① 방문일시 : 08-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열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쁜 열매.. 돌아왔는다는 소식에.. 바로 예약전화 돌려봅니다.
어디 봐도 빠지지 않는 외모와 이쁜 가슴으로 유명한 열매.
어려보이는 풋풋함..
이전에 예약전쟁에서 성공하여 한번 더 보고 싶다하여서.,..
다시 갔지만, 어디론가 사라진 그녀..
이제 다시 왔다는 행복함에 열매를 찾아서 레드하우스에 갑니다.
이쁜 열매를 볼 생각에 마음이 설레고.
엘베를 타고 열매를 만나러갑니다.
열매는 저를 알아봐주는데.. 감격.
이전보다 더 섹시해지고 성숙해진 느낌의 열매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가슴은 그대로 입니다.
대화하고 웃음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봅니다.
열매가 저를 보고 물다이로 가자고 하네요.
샤워만하자고 합니다. 전 열매를 맛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열매와 어서 샤워하고 옵니다.
벌써부터 껄떡대는 동생놈이..
열매를 먼저 애무합니다. 역시 반응오고, 아랫쪽은
홍수나고 활어 되는 순간까지 이끕니다.
열매가 성숙하게 애무를 합니다. 오오 실력이 더 늘어써요.
그렇게 열매의 애무를 받고 .. 합체.. 역시.. 이맛이야.
열매와 달려봅니다. 열매는 꼭 뒷치기는 하시길.. 정말
엉덩이 움직임을 보면..ㅋㅋㅋ 시원하게 방사하고
열매와 꼭 안고 이야기하다가 나왔네요.
오래있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