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1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레드불
④ 지역 :광교
⑤ 파트너 이름 :페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왠지 배가 살살 아퍼와서... 가서 급똥을 싸기에는 좀.... 그래서...
빨리 근처 건물 화장실로 달려가서 해결한 후 레드불에 도착을 했습니다...
페티언니의 인상은 섹시 그자체~ 팔짱을 딱 끼는데
슴가의 풍만함이 그대로 느껴지네요......슴가공격에 살짝 당황해서 티가 날뻔했지만
상당한 저의 냉정함으로 극복 ㅋㅋㅋ
잠시 같이 앉아서.... 못된손을 시전해봅니다~~
아.... 저의 열정을 활활~~~ 타오르게 하는군요!!
언니 궁딩이에 제 똘똘이를 살살 문지르는것도 좋아하구요..ㅋㅋ
이제 슬슬 샤워를 하고 나와서 본게임에 들어가 봅니다~~
이 언니의 수량이 갑자기 확인을 하고 싶어지는데...
애무를 받으면서 제 저질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제 저질 역립에도 이런 수량이라니...
그녀의 탱탱한 피부에... 제 못된 입을 들이대며 즐기다....
본게임에 들어가봅니다....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그녀의 부드러운 숲속을 헤치고 들어가봅니다...
이순간이 너무 좋지요.... 저의 똘똘이가.... 따뜻한 곳으로 들어가는 순간....
정말...... 신음소리가.... 장난 아니네요...
가식없는 신음소리에 똘똘이가 움찔움찔ㅋㅋㅋ
이 언니 갑자기 돌변해서 절 밀어 눕히고 제 위로 올라와 쿵떡쿵떡~
똘똘이를 감싸는 그녀의 속살에 힘이 더 해져 깊게 들어가 있으니
환장하겠어요....ㅠㅠ 동시에 제 꼭지까지 농락을 하는데 제대로 당했습니다...ㅠㅠㅠ
자세를 체인지해 뒷치기를 시전하는데
제 움직임을 받아내는 언니의 뒷태가 그렇게 섹시하네요.....
특히 엉덩이를 살짝벌려서 보이는 숲속의 자태....크.....
양쪽 어깨를 잡아 깊게 강하게 들어갑니다
움직일수록 높아지는 저의 쾌감, 언니의 비명섞인 신음소리에 내뿜어버리는 똘똘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