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6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비타민 마사지
④ 지역명: 신당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건마 경험담:
오늘도 퇴근후 술한잔 걸치고
유흥의 메카 떡건마 비타민으로 다녀왔습니다 ㅎㅎ
선배한테 추천했는데 집에간다고 혼자 다녀왔네요 ㅠ
집이 종묘쪽이라 주변 알아보다가 동대문역사공원? 근처에있는 비타민마사지에 다녀왔어요 ㅋ
결제하고 씻고 나오라는 직원분말에 꼳휴만 쓱쓱 딱고 바로 나왔습니다 ㅋㅋ
안내받고 마사지방에서 누워있으니 5분지났으려나?
노크후에 들려오는 매니저분의 이름은 안나양!
안나씨의 섹시한 와꾸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와 .. 몸매 어쩔거에요 ㅋㅋ
슬림한 라인에 B컵은 족히되보이는 가슴이 정말 즐달의 기운이 물신 느껴졌습니다.
홀복을 탈의하는데 .ㅋㅋㅋ 가슴이 정말 뽕긋솟은게 빨고싶었습니다.ㅠㅠ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이곳저곳 눌러보시더니 어 여기가 안좋으시구나?
하면서 알아서 아팠던 부위를 케어해주시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
전립선시 엉덩이를 들어서 해주시는데 엄청 꼴릿하더라구요 부드러우면서 노련하셨습니다 ㅎㅎ
안나씨가 꼭지부터 서서히 애무해주는데 이미 제 똘똘이는 움찔움찔 대고 있네요 ㅠ
빨리넣어줘 하니까 은아씨는 기다려보라며 육봉주변부터 혀로 애무를 해줍니다 ..
절정에 달아오르니 bj가드러옵니다. 하.. 미쳐버리겠어요 너무 섹시하게 잘빨아줍디다
5분도 못버티고 발사해버렸네요.. ㅎㅎ 너무빨리끝나버려서 좀 민망했어요
팔짱딱끼고 에스코트해주는 매너도 참좋았고 여러모로 마사지도 서비스도 만족하고 왔네요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