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청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네아 야간에 만나게 된 청하언니는
진짜 내 여친같아서 좋았고 아주 즐거웠네요^^
민필로 이쁘장한데 청순가련형입니다
키도 아담하고 극슬림 몸매라 더욱 그래 보이네요
보드랍고 하얀 피부가 더욱 여성스럽게 해줍니다
이질감 크지 않은 튜닝 C컵인데 핑두가 이뻐요ㅎㅎ
극슬림 몸매도 비율 좋게 잘빠져서 라인이 이쁘구요
특유의 여성미로 여친모드가 좋아서 대화하면
기분이 편안하게 업되는걸 느낍니다
마인드 좋구요 배려하는 느낌도 들고요
물다이서비스할때 여친느낌 나게 하네요ㅎㅎ
손 놀림도 나쁘지 않고 BJ를 할때도 부드럽게
여친이 해주는것 처럼 정성드려 해주는데
느낌이 참 좋습니다 그러다가 눈이라도 마주치면
부끄러운듯한 눈빛과 표정으로 계속 빨아주네요
이거 묘하게 쾌감이 오는게 재밌습니다ㅎㅎ
침대와서는 키스를 시작으로 역립을 합니다
빨맛 나게 물도 잘 나오고 신음도 야릇하네요
반응도 마치 일반 여친같이 자연스럽게 좋아요
콘 착용하고 본격 연애로 돌입해서도
연애감도 그렇고 반응도 그렇고 연애 느낌이
여친 방에서 사랑을 나누는 느낌의 연애였습니다
연기가 아니라 리얼한 연애가 정말 황홀하네요
피치를 올려 시원하게 원없이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한동안 내 품에 안겨서 후의를 같이하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잊혀지지 않는군요ㅎㅎ
선수 느낌을 안좋아한다면 청하는 답이되겠어요
여친보다 더 여친같은 청하는 재접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