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시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래글 참고
[Prologue]
루시아는 실장님의 강력크한 추천으로 알현한 언니입니다.
늘 신뢰와 믿음으로 좋은 언니만 보답해주는 업소측에 일단 감사의 말씀부터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_ _)
소측 프로필을 살펴보면...

솔직히 후기 필요없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을 풀어보겠습니다.
[와 꾸]
실나이 21살 / 약간의 성형(코 필러?) /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생머리
민삘 60% + 룸삘 40%
입구문턱 스캔부터 첫느낌 괜찮고~
레알 영계의 어려보이는 얼굴에 이목구비도 이쁘고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보면 볼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진정한 볼매형의 이쁜 얼굴입니다.
또한 침대에서 더욱더 이뻐 보이는 얼굴이기도 합니다.
+3급에서는 상급 이상의 최상급 수준의 와꾸녀라 판단되며
까탈스러운 와꾸진상분들이 보셔도 크게 호불호도 안갈릴 듯 싶고
비슷한 싱크는 좀 무리수지만 박주미의 모습이 좀 보입니다.

▶ 당연히 사진보다 어리고 귀여움. 싱크는 기대보단 참고만.
[몸 매]
164 / 자연산C / 슬래머 / 피부 하얗고
바디의 탄력 좋고 / 비율 좋고 / 적당한 볼륨감의 골반 / 슬림꿀벅지
가슴은 자연산C컵 정도의 크기에 모양 촉감과 탄력도 괜찮네요.
슬래머의 몸매에
피부 하얗고 슴가의 볼륨감도 적당하고
허리라인도 괜찮고 골반도 적당하고 슬림꿀벅지로 떨어지네요
타투도 없고 순백의 피부네요.
단 팔에 레터링 작은거 1개 정도 있음
자세한건 업소 실사를 참고하시길
[마인드]
지금까지의 웬만한 언니들이 다 잊혀질 정도로 최고네요!
정말 착하고 순수함 그 자체의 모습입니다.
혼란스럽고 아무 생각도 안나고 그냥 아껴주고 싶은 생각만 들 정도로.... 왜냐면 계속 봐야하니까 ㅋ
지금까지 정말 많은 언니들을 본 것 같은데...
감히 제가 평가를 내릴수 없을 정도로 넘사벽 수준 같습니다.
[연애감]
키스,역립 빼는거 없습니다.
키방출신이라 그런지 키스감 지립니다 ㄷㄷㄷㄷ
얼굴이 존예라 키스만 해도 돈이 안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정말로 키스만 하고 나갈려고 했는데...저는 나쁜 놈이라 그런지 결국 범했습니다 ㅜㅜ
반응이 활어라 정신줄 놓고 바로 꽂아버림.
반응과 울림이 자연과 동화를 이루고 자연경(自然景)에 도달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한마디로 후시딘-지담+3, 파티(올레)-다빈+4 에 버금가는 수준입니다.
연애감 마저도 역대급 극상의 연애감을 보여줍니다.
그래도 오래일할 수 있도록 아껴주세요.
[총평]
... .... .....
솔직히 후기도 필요없는 언니 같습니다.
왜냐하면...감히 장담하건데 한 번 보신분들은 줄지명각 일테니...
루시아 정도면...
와꾸 몸매 마인드의 3박자의 클라스가 다른 세계(another level)에 있는 것 같고
가치를 환산하기 어려운 특별함과 감동을 지닌 언니 같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정말 순수하고 분위기도 한 끗 있고 Special하니 이기적인 듯 싶습니다.
앞으로 상당한 인기와 사랑을 받을 신성(神聖)이 혜성처럼 등장한 것 같고
오슬로의 힘과 저력을 루시아를 통해서 다시금 각인이 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