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사정의 민족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소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 저녁 방황하다가 뒤늦게 전화를 돌려보니 시간맞는 매니저가 거의 없네요.
별 수 없이 시간애 맞춰 평소 잘 안가는 동네로 고
이름도 잘 모르고 갔는데 단발머리의 시크해보이는 자그만 여자가 있네요.
나이도 어려보아고 이야기도 잘 맞춰주어서 일단 오케이.
그런데 진행을 하다가 어떻게 하는게 좋아 물었더니 오빠 마음대로 다 해요.
하길래 불끈랬습니다.
정말 마음대로 다 즐겁게 했네요. 그리고 탄력이 아주 좋아요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