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1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브홀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2정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휴가 첫날부터 급땡김이 찾아와서 러브홀릭에 전화를걸어
어떤 매니져가 가능한지 물어 보았는데 +2정아씨가 가능하다고
말을하셔서 어떤 스타일인지 다시 물어보니 섹시한 스타일이라고
하셔서 바로 예약을잡고 찾아가서 만나보았습니다
첫인상은 키165정도에 슬림한 몸매 섹시한 와꾸 잘빠진 각선미가
얼마나 이쁘던지 빨리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쇼파에앉아 담배한대 피우면서 대화를 하는데 목이 마르다고 했더니
시원한 음료수를 건네주면서 옆에 딱붙어앉아 약간의 스킨쉽을 하는데
얼마나 꼴릿꼴릿 하던지 바로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거품타올로 제온몸을 구석구석 꼼꼼하게 문질러주고 제똘똘이를
손으로 비벼가면서 씻어주는데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고 있으니 샤워를 마치고 수건으로 몸을 감싸고 나와서
내품속으로 들어오는 정아씨 얼마나 기다렸던 시간인지 키스를 하면서
B컵가슴을 만지면서 빨아보는데 정아씨가 움찔움찔 거리네요
온몸을 애무하면서 아래로 내려가 클리부분을 빨아줬더니 거짓없는 리얼반응을
보이면서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는데 엄청 흥분이 되네요
반대로 내가슴을 애무하면서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스킬도좋고 혀의느낌도
좋아서 제 똘똘이가 점점 커지는 느낌이 들었네요
콘돔을 착용하고 여상위로 삽입을 하는데 따뜻하면서 꽉 쪼여주는 느낌이 아주좋고
허리를 돌리면서 앞뒤로 비벼대는 느낌이 얼마나 좋던지 대박이네요
자세를바꿔 정상위로 삽입을해 깊숙하게 찔러 넣었더니 울부짖는듯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양다리로 내허리를 꽉쪼여주는데 느낌이 대박이네요
결국 못버티고 시원하게 사정을한뒤 엎드려 있는데 쉬고있다가 샤워를 하고나와
쇼파에서 쉬고있는데 옆에 딱붙어 앉아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고 나왔습니다
달리고 싶을때 달려서 보물을 만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