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르망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젠가 먹으리 맘먹었지만 사실 여유가 없엇기에
월급받아 저에게 선물주자는 마음으로 아르망디에 전화를햇네요 ㅎㅎ
인증 과정을 거치고 원하는시간대에 언니물어보니
지아 가능하다 하신다 ~~~!!!!!!
시간에 맞춰 도착~~지아 라는 매니저가 내눈앞에 있는대
22살의 어린 나이만큼 탱탱하니 깨끗한 피부....
너무너무 그냥 이쁘네요!!!!!키도 늘씬하니 빵빵한 슴가까지....
술을먹어서 그런지 더욱 꼴릿하게 보엿다
잽싸게 몸을 씻고는 침대로 향햇다....
그렇게 지아는 나의 몸을 귀 입술 목 젖꼭지 가슴 배 천천히 애무하며
살며시 타고내려오는대 풀발기 된걸보고
능숙한 손놀림으로 cd를 꽉 장착해주고
바로 방아찢기를 해주는대 여기서 배출 할수없다싶어
많은 자세로 하고싶지만 술을 마셔서 그런지
모든걸 지아한테 맞기고 그녀가 알아서 모든걸 다 해준다..
그 기분에 나도모르게 사정하고 말았다
발사하고 시간이 남아 지아와 침대에누워 이런저런 대화를하고 나왓네요 ㅎ
이쁘고 어린친구가 마인드까지 좋아 즐달하구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