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8.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해외야구와 축구 이것저것 찾다가
마지막을 보려고 맥주와 치킨을 준비했는데
딱 2모금에 치킨한입에 경기가 끝나는 허무함에 밤새 잠을뒤척이며
이곳 저곳 휴게를 탐험하다 제 이상형에 가까운 지지님을 발견하였습니다
밤잠도 안오고 고민하다가 성욕에 못이겨 출동 했습니다.
155정도의 키에 아담한체구 약간의 기초수준 한국말
정말 포켓에 넣고 다니고 싶은게 이런거구나를 느꼈습니다.
간단하게 샤워BJ를 받은 후 워밍업을 하는데 조그마한 체구로 여기저기 애무 하는게
아주작살이었습니다ㅋ
그리고 본게임...
(아시는분들은 아실겁니다 아담한 매니저분들과 하면 순간깊게들어가는거)
물건을 손으로 꽉 쬐는 느낌과 입구까지 닿는 느낌이 순간 놀라웠습니다
여성 상위를 시작으로 정상위 그리고 후배위로 진행하였는데 중간중간
꽉쪼이는 스킬로 위기가 있었지만 생각이상으로 만족했습니다ㅋ
여상상위스킬이 주특기인가봐요 작살나네요 ㄷㄷㄷㄷ
각 체위마다 물건을 쪼이는 기술그리고 사정후 마무리 쪼임까지...
밤잠뒤척이게 하던 저를 탈진수준으로 화르륵 불타오르게 만들고 행복한(?)피로감에
잠들수있도록 해준 지지에게 고마웠습니다
재방문 의사를 1000%만족 시키는 스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