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닐라에 평소에 보고싶었던 리사씨를 선택 했습니다
일단 제 스타일은 아담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좋아하기때문에 초이스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죠
실제로본 리사의 모습은 정말 어린 페이스에 귀엽상하고 와꾸도 좋은 편입니다
연신 잘 웃어주고 친절하게 대해줍니다 무엇보돠도 성격자체가 착한 매니저인거같아요
몇몇 곳은 문여는 순간부터 매니져가 인상쓰고있고 첫인상부터 기분이 나쁜곳이 많은데
리사 매니져를 만약 보시게 될거라면... 위와같이 불미스런 상황은 스레기통에 던져두셔도 될듯합니다ㅋㅋ
제일 인상이 깊었던것은 저의 사이즈가 그리 큰것이 아니었는데 정말 리사 매니져의 밑이 좁습니다
몇번을 낑낑 끝에 꾹 밀어넣는데 오.. 괜히 내 물건이 큰것인지 생각하며 어깨가 으쓱해지는 그런느낌ㅋㅋㅋ
정말 애인과 관계하듯 리사매니져도 최대한 같이 느껴주려고 많이 노력하는모습이 보입니다
그렇게 한바탕 거사를 치룬뒤에 씻고서 이제 나가려고 옷을 입고있는데
일본과자를 저에게 먹으라고 건내줬어요 본인이 일본여행중에 구입한과자라고 합니다
맛없게생겨서 안먹으려다 그냥 먹었는데 맛잇었네요
결론은 과자도 맛잇고 리사도 맛잇고 만점주고 갑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