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워터
④ 지역 :중랑
⑤ 파트너 이름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글 보고 나서 계속 궁금해서 헤라 얼굴이 어떤지 사진 한번
보고 나서 와꾸도 괜찮은거 같아서 갔다와 봤습니다ㅎㅎㅎ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실장님 한테 안내받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안녕하세요" 하고 헤라가 들어오는데 사진에 뽀샵을 안했네요
사진이랑 똑같아서 속으로 예스하고 외쳤습니다ㅋ
잠깐 아이컨텍후 샤워를 하는데 꼼꼼하게 샤워 해주는데 제 똘똘이를
잡더니 굿~이러면서 만지작 거리더군요ㅎ 그래서 저도 안되는 영어로
유어 바디 굿~ 이랬죠 ㅎㅎ 그랬더니 웃더군요
샤워후에 누워있으니까 목부터 해서 혀로 해주는데 제 알주머니를
만지작 거리면서 혀로 들어오니까 금방 달아 올라 버립니다
시간좀 지나서 장갑끼고 전위로 살짝 살짝 찔러 주다가 뒤로 꾹하고
넣는데 와~~~ 진짜 느낌이 다름니다 ㅎㅎㅎ 앞쪽은 잡아주고 안에는
부드럽고 헤라가 앙 거리면서 신음소 흘린는데 중간에 제가 너무 세게
했는지 오빠 아퍼 이러길래 페이즈 조절해 가면서 발사했는데 후기글
대로 느낌이 색다르더군요 진짜ㅎ
마무리 샤워후에 문에서 마무리로 살짝 키스하고 넥스트 씨유~ 이러면서
나왔는데 나오면서 그냥 좋더군요ㅎㅎ덕분에 좋은 경험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