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실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더위에 지친 평일밤 삼삼 오오 모여 즐겁게 놀다가 티파니로 갔습니다
실장님에게 스타일 미팅을 하고 파스텔클럽으로 ~ 우르르~~
제 파트너는 실버 입니다
섹시해 보이는 얼굴에 170의 모델포스의 키
육감적이며 C컵의 반전 가슴의 글래머~
웃으면서 팔짱 기는데 그대로 따먹고 싶었네요
실장님 추천 완전 그뤠잇!!
여기 저기 즐겨서 노는 사람들~언니들 감상하니라 정신이 없어서 그랬는지
분면 분위기도 야릇하고 언니도 마음에 들었건만 고개를 숙이고만 있는 똘똘이....
발기를 위해 사투를 벌여 가며 빨고 씌우고 넣고 죽으면 또 빨고 넣고 ~
넣고 칠만 하면 죽어버리는 똘똘이를 또 빨고 넣고를 수차례....
그 마인드가 감동을 안 받을 수가 없었겠지요
어느센가 곁으로 다가와 있던 언니들의 입술은 제 포인트를 쪽쪽 낼름 낼름~
앞에 있는 언니들 만지고 입마추고 ~ 호강하는 눈! 입! 몸땡이! 손으로 느껴지는 감촉 ~
친구와 친구 파트너가 있는 쪽으로 가서 맛보기 연애 스타트!!!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환호와 신음소리~ 연애하느라 정신없는 클럽의 사람들...
클럽에서 단체로 놀다가 각자 방으로 들어가는데
입술부터~ 가슴을 훌터 아래까지 !!
겁나게 맛나 보이는 동굴의 맛을 보고 줄줄 흐르는 육즙을 맛보다가
실버를 뒤로 돌려서 뒷치기로 연애를 했습니다
쫀쫀하고 맛난 동굴맛!! 넣으면 넣을수록 !! 더 강렬하게 쪼여지는게 느껴지는 그맛 !!
그 쪼여지는 맛에 그만 방사를...ㅠㅠ
나오면서 친구들의 연애 행태를 보는데....짜식들...잘하네??ㅋㅋㅋㅋㅋ
실버와 마지막 키스를 나누며 친구들보다 먼저 아쉽게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