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니 봤습니다
피부와 몸매도 좋고 전체적으로 귀엽고 섹시한 느낌이 풀풀 풍깁니다 이야기하려고
앉으니 헉! 무릎에 앉아서 안기네요 ㅋㅋ쪼금 당황은했지만
왠지 애인같은 느낌 ㅋㅋ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같이 샤워후 침대로
가서 누우려고 하는데 또 안아주네요~~애무도 아주 열정적이고
똘똘이도 엄청 사랑스럽게 먹어줍니다.ㅎㅎ 제가 역립을 해줄때도
몸을 살며시 떨며 야릇한 신음을 내는데 귀여워죽는줄..ㅋㅋ
충분한 교감을 나누고~~~본게임!!
콘을 씌우고 그녀 먼저 위에서 합체~~ 열심히 방아 쪄주네요 ㅎㅎ
자세를 바꿔 정자세로 하는데 이언니 쪼임도 좋습니다!
더욱 열심히 허리를 돌리다 신호가 와 뒤로 하자고 하니
뒤로 눕고 열심히 팍팍팍!! 엉덩이 살이 좋아서 그런지 뒤로해본것중에
최고라고 할정도로 굿!!! 슴가도 B컵에 탱탱하고 말랑말랑~ ㅋ
뒤로하며 부드러운 슴가를 터치하니 그만 사정해버리고 말았네요 ㅋㅋㅋ
숨이 차오르며 옆에 눕습니다. 그러자 언니도 살포시 눕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 후 샤워실 가서 마무리~~~미니 꼭 봐야할 매니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