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잠실 야놀자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도 소주 한잔 걸치니 근질근질 야놀자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 봅니다~
뉴페이스 왓다고 겁나 섹시하고 요물이라고 빨리 보시라고
체리 강력 추천 받앗네요!!
실장님 믿고 바로 달려가 봤습니다^^
호수를 안내받고 입장 해보니 ~ 와웅..스고이~~~ ㅋㅋ
체리..언니 진짜 이쁘네요!!
나이는 25살정도 되보이고 약간 이국적인 모습이 보이네요
몸매가 서양느낌?
기럭지 좋은 바디에 가슴이 무려 E컵 크아~
너무너무 좋앗네요 ㅋㅋ
옷을벗고 샤워실로 이끌려 가봅니다~
물온도를 세심하게 맞춰주곤 웃으며
이곳저곳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겨주는데 이거 뭐 씻겨주는건지
제 똘이를 일으켜 세울려고 하는건지 계쏙 만지작 만지작ㅋㅋ
저도 체리 가슴을 씻겨주는척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ㅋㅋ
서로 웃으며 샤워를 하고 체리 앉아서 시원한 가글 한모금 마시더니
제 똘이를 시원하게 물고 빨고 맛깔라게 먹어주네요ㅋㅋ캬..벌떡 일어낫네요ㅋㅋ
곧장 침실로 이동해 체리와 나란히 누워 팔베게를 해주곤 자연스럽게 키스를 나눠봅니다~
한손으로 가슴을 만지작 거리니 체리도 제 똘이를 만져주고 저도 체리 아래 꽃잎을 살살
건드려 주니 혀가 아주 제입에서 난동을 피우네요ㅋㅋ
체리가 견디지 못하고 신음소리를 내며 제 귓 라인부터 목덜미를 타고 양쪽가슴을 돌려가며
허리라인 허벅지로 타고 사타구니 지나..알카시를 쪼~옥쪼옥~~
아주 서비스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제몸이 어찌 할지 모르고 진짜 참느라 힘드네요.ㅠ
빠떼루 자세를 딱 취해주니..
진짜 홍콩 간다는 말이 여기서 나오네요^^;; 크헉!!!!
애무 잠시 받앗을 뿐인데 ㅋㅋ 체리만 찾게 될 껏 같다는 생각이 너무 들어버렷네요!!
저도 체리 가슴과 다리를 번쩍 들어올려 ..체리 밑을 공격해주니 체리도 부들부들
신음소리 흘르고 젤 필요없이 바로 삽입 할 정도로 흥건히 젖어 버렷네요!!
체리 다리를 브이짜로 벌렷다 엑스자로 꼬왓다가 어깨에 올렷다가 아주 정자세로 반복운동을 시행하고
측위 자세로 변경해 달달한 키스를 나누며 반복운동 시행~
아 너무 좋아 지금도 생각이 계속 나네요.ㅋ
벽에 붙어 앉고 체리 말타기 시행 시켜버리니 제 목덜미를 두팔로 감싸안고 위에서 쿵짝쿵짝
신나게 달려버리네요ㅋㅋ
급격히 슬슬 올라오는 제 자식들 ~ 분출 할때가 왓네요~~
자세 변경 몇번을 햇는지.. 체리..마인드 너무 좋아 싫은 내색 한 번 안하네요!!
와꾸 몸매 옵션 서비스 마인드까지..
진짜 대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