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베르사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엠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말로만듣다가 갈까말까 고민만 엄청하다가 직접 한번보자는 맘에 예약하고 출발. 너무 프리샷 가성비쩐다길래 프리샷으로 끊고 갔음. 첫인상은 솔직히 와꾸는 상급은 아님. 가슴은 한 C컵 와꾸는 그냥그래서좀 실망했는데 같이 샤워하러가자고해서 갔는데 그때부터 시작이 되는... 정말 샤워실에서 그렇게 정성스럽게 빡빡 깨끗이 씻겨주는 언니는 처음봄 똥꼬도 아주 빡빡 그러다가 갑자기 샤워실에서 빨아주는데 입스킬이 진자 이게 진정한 목까시인가 와 정말 지루끼있어서요새 다벗고 앞에 있어도 1도 안서는데 진짜 엄청난스킬로 진짜 내동생놈 바로 벌떡 침대이동해서 본격적인 스킬들어오는데 귀 목 가슴 허벅지 발가락 등등 부랄도 미친듯이 빨고 똥꼬도 진짜혀가 안으로 들어오는게 느껴지고 너무좋아서 엎드리니 똥꼬를 아주 관장하듯이 전한 10분넘게 똥꼬 관장신음 내면서 받다가 제가 못참고 스탑하고 앞으로 누우니 바로 목까시들어오고 진짜 목까시 안받아본사람은 모르는데 말로 표현을못함 프리라서 첫탐은 입싸로 하구 입사하는데도 싸는데도 쭉쭉빨고 싸고나서도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계속빠는데 온몸에 전율이 지루끼있어서 2번도 힘들었는데 정말 3번그냥 뽑고왔네요 진짜 아직도 허벅지 뻐근한데 이좋은기분 ㅎㅎ 정말 추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