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 8 / 1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도 급달림이 찾아와서 자주가던 맛동산에 예약하네요
저번에 봤을때 반응 좋았던 유나씨 예약되냐고 물어보니 다행히 예약텀이 있어서 그런지 예약 바로 잡았네요
일찍 도착해서 방안내를 받고 난 뒤
샤워는 혼자 간단히 깨끗이 씻고 기다리니까
유나씨가 가볍게 씻고나와 웃어주내요
저번에 봤었다고 인사하는데 기억은 못했지만 다음에 오면 더 잘해준다는 말 듣고 일단 기분 좋아지네요
습관적으로 뒤로 누웠는데 역시나 똥까시는 안해줘서 물어봤는데 평생 안할꺼라고 해서 실망했지만 옆에 누워서
만지작만지작 거리다 보니 어느새 소중이가 반응이 왔네요 본격적으로 유나씨가 애무해주는데 부드럽게 하다가
자세 체인지 해서 잠깐 하는데 역시나 움찔움찔 반응이 활어네요
저번에도 못하는 애무 하다가 시간다가서 자제할려고 했는데 ㅎㅎ
반응보는맛이 좋아서 애무 하다 보니 시간이 10분 빡에 안남았네요 바로 콘끼고 하는데 이미 느꼈는지 몇번 왔다갔다
하는데 몸을 부들부들 떨어서 잠깐 쉬다가 뒷치기로 마무리했네요
힘들어 보여서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고 씻겨주네요 씻고 나서도 정신 없는지 물 안주냐고 하니까
아 하더니 물한잔 갔다주네요
청순느낌과 반응이 맛깔진 유나씨 보고 기분 좋게 집에 가네요~!
다들 즐달하세요~ 이상 유나매니저님 재접견 후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