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벤틀리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사랑 제니~~^^
친구들과 당구내기 숏빵!을 친후 벤틀리로 전화를 해봅니다
일단 전 내기에서 승!! 나이스~
누구누구 되요?? 불금이라 그런가?? 아가씨들이 많네요
일단 저흰 3명이라 먼저부른 3명 쿨하게 예약을 하고
전 보고 싶은 애가 있어서...제니 지명!^^
다른 애들이야 뭐 알아서 하라고 하고 제니 본다 생각에
아주 심장이 두근두근...
얼른 알려주신 방으로 입성~
아 요 이쁜것 귀요미 제니^^ 그녀가 살갑게 저를 반겨줍니다
일단 얼굴 몸매 스캔 쫙~~~
얼굴 귀여우면서 섹쉬하게 이쁨 몸매도 슬램형에 쭉쭉빵빵하고 정말 나이스!
와꾸랑 몸매도 중요하지만 서비스도 중요한데
제니는 섭스도 쩔고 마인드까지 대박
BJ를 하는데..하하하 아주 좋아요
맛깔나게 BJ를 하네요
가슴이 C정도 되는거 같네요 빨리 빨고 싶어서 내가 서비스해줄게 하고
가슴 존나 빨고 봉지도 존나 빨고 엉덩이 근처로 줠라 빨다가
엉덩이 보니 존나 하고 싶어서 CD끼고 하는데 쪼임까지 하태하태
오래도 못하고 내 주니어들을 내뿜었네요
하..정말 제니는 진리네요..
아쉬운 작별을 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안녕했네요
다른 아가씨들도 좀 궁금해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둘다 괜찮았다고 하네요
벤틀리방문해본결과 내상을 못본듯요
암튼 제니 캐강추이고 살살 다뤄줬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