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까놓고얘기하자.
와꾸는예쁘다고는말못하겠다.
그렇다고못난얼굴은절대아니다.
와꾸먹어준다고밀어줄만한얼굴은아니라는얘기일뿐
섹시한와꾸다.
나이가어려보이지는않는성숙미넘치는얼굴.
몸매는정말좋다. 키가작아서늘씬하거나이런건아닌데
전신에서섹시함이라는게폭발한다.
언니의성향은서비스과.
키스하고끌어안고젖꼭지를내입에밀어넣고빨아달라고헉헉대고
손으로내똘똘이를쪼물딱거리다가또사까시들어가고
애무스킬이넘나도다양하다.
전신애무잘하는데특히입술로하는느낌은명품급
69할때자기소중이를내입주위에붙이고는
허리를돌려주는데이걸페이스시팅이라고하던가?
서비스에서연애로이어지는과정의몰입감이상당하다.
언니가워낙열심히서비스하는것도서비스하는거지만
애무하는느낌에나도모르게빠져들게된다.
하여간숨막힐정도로기분좋다.
하지만더중요한게있으니그건바로긴자꾸소중이.
연애감은자체는부드럽지만움찔대며간헐적으로조여오는타입.
대부분의긴자꾸처럼꽉꽉물어주기만하는것과는전혀다른맛.
속이엄청뜨거운타입이라피스톤운동을할맛이
확실하게나는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