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안됨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더워서일까요? 안내던 짜증도나고
일을 집중해야하는데 집중이안됩니다 화가 치밀어오르고
잠시 잠좀 청해볼까하는데 답답함에 잠도 안오고 몸을
뒤척여보지만 무리한 스쿼트때문이였는지 허벅지부터 땡기는게
설치고 설치다가 결국 새벽 6시가 되서야 잠이들었고 9시에 눈을떠
천근 만근같은 몸을 이끌고 마사지라도 받지않으면 미칠거같아
박카스한잔 마시고 뉴스기사좀 보다 달빛바디테라피에
주간에 일찍 전화드려 야간시간으로 예약했습니다
도착하니 점심시간 무렵 ~ 문앞으로가자 세아양이 문을열어줍니다
165이상의키에 몸매가 정말 잘빠졌습니다
얼굴도 시크해보이면서 도도한삘이나고 몸매는 명품 몸매십니다
단발머리에 굉장히 단아하고 세련되기도한 와꾸의 세아씨
대화를 좀 해보니 시크해보이지만 천사같은 착함이 뚝뚝 떨어질정도로
착한 관리사로 느껴집니다
샤워후 마사지가 시작이되고 일단 제몸을 더듬더듬 해주시는데
제가 근육이 많이 딱딱할정도로 뭉처있다는군요
오일을 촉촉하게 뿌려주면서 이어지는 동작들에 한참을 마사지받아보는데
너무너무시원한겁니다 ~
동작 하나하나 느낌있고 부드러워서 야릇함에 취해 90분 내내 짜릿함 그이상이였습니다
그렇게 뒷면을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쉴틈없이 부드럽고 야릇하게 마사지를받고
앞으로 돌아누워서 이어지는 앞동작으로 이어졌고
뒤는 시원했다면 앞은 흥분이되는 잔잔하면서도 들어올땐 훅 들어오는
짜릿함이 느껴지는 앞뒤가 확연이 차이나는 퀄리티있는 마사지를 경험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겠습니다 정말 잘받고가고 몸매도 너무좋고얼굴도 만족스러워서
대화하면서도 제가 자존감이 올라가는게 느껴질정도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