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을 하고 싶던 찰나에 강남 안마방을 한번 경험해보고싶어서 오렌지에 전화해봤는데 강남 안마는 처음이라 일단 실장님을 믿고 그냥가보았습니다.
처음에 위쪽의 라인업만보고 매니저 언니들의 모습이 믿을수있겠다생각하기도해서 이 안마방을 선택했는데 잘한선택같네요
위치를 물어보니 강남역에서 잘아는 곳들을 지나가면 나오는 곳이더군요.
오렌지에 첫방문이기도하고 왠지 끌림대로 실장님들의 선택을 믿고싶어서 일부러 라인업을 확인하지않고,
씻고나와 스타일미팅부터합니다.
보고오신 매니저가 있냐는 말에 없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어떤 스타일을 원하냔말에
와꾸, 슬림한스타일에 키큰사람을 원한다했는데 키는 솔직히 상관이없다고 되도록크면좋은데 작아도상관없다고하니
지아매니저를 추천하네요. 그 이후 9시 쯤부터 시작한다고 쉬고있으란 말에 쉬고있다가 핸드폰을 보고있는데 어느순간 시간이 다되었나봅니다.
똑똑똑 대기실에서 언니들이 있는 방으로 갑니다.
안마방은 잘안갔었는데 자동문이 열리자마자 이쁜 언니가 인사를하고 제손을 잡고 이끕니다.
지아 매니저가 옆에 열려있는 문 옆의 의자에 앉으라해서 뭐지??이생각을 하고 앉는 순간 복도에서 오랄을 해주는데 ㅗㅜㅑ 이건 그앞에서 뿌리까지 뽑히는느낌이
보자마자 바로 쌀거같은느낌을 참았네요.
괜히 에이스라는 소리듣는게 아니다 싶을정도로 이쁘고,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좋은 키야...
방에 들어가서 이야기하다가 옷을 벗는데 몸매가 환상적이네요. 거기다가 제모하여 그곳이 너무 잘보이고 제 똘똘이가 반응해서 다시 커집니다.
침대에 걸터앉게한뒤에 오랄 이거 완급조절도 아주 장난아니라서 엄청나게 느껴지더라구요.
물다이도 아주 깨끗이 씻어주면서 동시에 다시 오랄 그느낌이란
물다이가 끝난 뒤 다리쪽부터 애무를하면서 올라오는데 그 흡입력에 이런 마인드 엄청나다 생각하는 와중에 ㄸㄲㅅ를 해주네요 스킬 장난아닙니다.
앞으로 돌아서 키스에 69에 애무해주니 젖어들면서 신음소리가 옆방에도 들릴거같이 커지고
장갑을 끼고 상위로 시작 그러다가 정상위로 하자할때 한번더 성기를 애무해주니 젤발랐는데 괜찮냐하네요
괜찮다고하고 애무해주니 다시 신음소리가 ㅗㅜㅑ 젖은 그상태로 삽입한상태로 키스와 목을 염탐하면서 하다가 발사
애인감 쩔고, 다싸고나서도 삽입한 상태로 자세를 한번더바꾸어 좀더 붙어있다가 끝났네요.
한번더 씻겨주는걸 받고 지아매니저 손에 이끌려 헤어졌습니다. 최고입니다.
진짜 에이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