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08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철수(HI안마라는 간판이 있었음)
④ 지역 : 잠실(방이동 먹자골목 內)
⑤ 파트너 이름 : 스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를 내고 연휴의 시작~~ 여행을 떠나기전 잠시 머문 잠실...급달림의 신호를 감지하고 바로 폭풍 지역검색~
오늘의 행선지를 스캔해 봅니다~~
처음와보는 동네라 신중히 검색해보고 철수로 정합니다...
전화로 먼저 위치를 파악하고 도착~~(입구에는 HI안마라는 간판이~~)
아리따우신 실장님께서 반겨주시네요...ㅎㅎ(사실 실장님 완전 내 스탈이야~~ㅎㅎ)
처음 방문이니 실장님께 추천을 맡겨봅니다...
간단히 샤워후 실장님 손에 이끌려 탕에 입장해봅니다..어... 근데 탕이 아니라 왠 음악소리가 쿵쾅쿵쾅....
문이 열리니 더욱 시끄러운 음악이.... 그리고 오늘의 파트너가 확 잡아 당기며 안으로 끌려 들어가봅니다...
아.. 여기가 스페셜 클럽이구나 생각이 드는 순간... 가운을 벗기고 바로 BJ를.... 여기서 하는건가 하는 생각에 오만가지 상상이....ㅎㅎ
(이건 꼭 경험해 봐야할 것 같네요.. 표현하기가 힘드네요..ㅎㅎ)
여튼 클럽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본게임을 위해 방으로 이동합니다.
잠시 자리에 앉아 통성명... 이름이 스위스라네요..
간단한 음료와 이런저런 얘기후 바로 탕에 들어갑니다.
ㅁㄷㅇ는 패스 할까 했으나 그냥 몸을 맡겨봅니다.
ㅁㄷㅇ 후 바로 침대로 고고싱~~
침대에도 거침없이 ㄸㄱㅅ와 BJ를 시전,, 시작도 하기전에 녹초가 되어버리네요..
어느새 CD를 입고 그녀와 하나가 됩니다... 쪼임도 좋고.. 사운드도 아주 좋네요..
질퍽하게 그녀와의 시간이 가고 시원한 마무리~ (정말 시원했습니다..ㅋㅋ)
그렇게 땀 빼고 담배한대를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눠봅니다...
요즘 몸이 안좋다고 했더니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해서 시간도 남았겠다 한번 받아볼까 해서 받아받는데
헐... 이 처자 마사지가 아주 수준급입니다... 왠만한 전문 관리사는 상대도 안될 정도로 잘 합니다...
완전 몸이 개운해져서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
그렇게 시원하게 서비스까지 받고
그녀와의 즐건 시간을 뒤로한채 나옵니다..
문앞에서 작은 실장님이 맞아주셨는데... 헐... 이곳은 실장님들까지 미모가 ...오우~~
실장님 말씀대로 정말 다시 가고픈 곳이네요... 조만간 다시 찾아뵐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