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백문이불여일견
말은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실제로 보는 것이 훨씬 낫다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가장 우리가 많이 알고 사용되는 한자격언입니다.
지유라는분 봤는데 진짜 꼭 보세요
키도 적당하게크고 몸매좋고 섹시하면서 이쁜상이라
누가봐도 만족스러울만큼 외모 몸매 좋습니다
제가 스웨디시는 들어봤어도 스웨로미는 처음 들어보는데
궁금한거 계속 질문하는데도 친절하게 애기해주고
이런저런 대화나누면서 마사지 받다보니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마사지할수있었습니다
스웨디시 와 로미로미를 믹스한거라고했어요
마사지 스타일은 오일을 뿌려주면서 천천히 달아오르게 해주는
부드러움이강한 마사진데 이게 한번 므흣함이 전기오듯 쭉 느껴지면
그게 멈추지않고 계속 동작들로 내기분을 알듯이 계속
느껴지는게 정말 흥분되고 중독성 강한 마사지였다는겁니다
손길이 느껴질때마다 오히려 잠이올듯한 저의 정신을 한번씩
훅 훅 깨우게끔하는 퀄리티있는 섬세한터치의 세계로 푹 빠지실수있을거에요
그리고 힘이있건 없건 느껴짐이 부드럽게느껴질수밖에없는게
오일을 아주 축축하게 발라서 움직이기때문에 ㅎㅎ
아픈거 시러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돌아누워서 이어지는 간지럼타듯 움직임과 마지막 서해부에서는
그야말로 후끈 달아올라 몽롱함에 신세계를 경험하실겁니다
다른분들은 못봐서 모르겠는데 그냥 예약해서 이정도면
다른분들은 어떨가하는 고민도하면서
지유씨만 못할거같기도하고 애매하네요
그래서 다음 방문엔 다른분한번보고 지명으로 할지말지 생각해볼생각입니다
분명한건 마사지 스타일 자체는 완전 만족하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