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이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이다에서 여름맞이 떡방아찧기하고 왔습니다.^^
이름은 나나였구요.
완벽한 몸매가 숨을 막히게 만드는 아가씨였습니다.
와꾸도 상당합니다.
올탈하고 서비스 시작하는데
나나의 슴가가 넘 이쁜데 제몸에 착착 달라붙습니다.
그 느낌이 진짜 꼴릿해요.
나나가 입으로 해주고있는데도 슴가 쓸림때문에 집중이 잘 안되도라구요.ㅎㅎ
cd착용하고 준비된 나나에게로 들어갑니다.ㅎㅎㅎ
역시 선수는 신음소리도 다른거같아요.
더 섹시합니다.ㅋ
쪼임도 좋아서 들어갈때랑 나갈때의 느낌이 달라요~~
이런 느낌 아시나요?ㅎㅎㅎㅎ
후배위로 좀 하고
여상위로 좀 하고
피날레는 정자세로.....
숨가쁜 한타임이었구요.
기분 째지는 한타임이었네요.ㅎㅎㅎ
나나..완죤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