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벤틀리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참 외롭게 느껴지길래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던 그 찰나 생각나는건 여자생각이더군요...
돈을 잘 벌든 못벌든 술먹고 난 남자라면 여자생각이 간절하게 되는건
정말 어떤 이유인지 궁금하네요~~
그래서인지 찾게되는건 업소들뿐이네요...
저는 휴게텔을 선택 후 잠실 벤틀리로 한번 가봤습니다.
일단 실장님과 통화 후 카라씨 추천해 주길래 카라를 접견해 봅니다.
키는 늘씬하니 E컵슴가에 떡감 좋을듯한 몸매 스타일이네요. 굳 !!!!
벤틀리는 처음인데 정말 횡재한 기분이네요
보자마자 애교피우면서 적극적으로 카라의 손이
나를 훑는데 이것부터가 꼴림의 시작이였습니다
그녀를 침대에서 느껴보고싶은 마음에 샤워서비스를 후딱받고
침대로 다이빙~~~콘을 장착하고는 연애시작....
굉장히 찰떡같은 떡맛이 있는거 같네요....
조금조금씩 새어나오는 소리하며 표정을 볼때마다 흐뭇해지면서
그 모습을 감상하고 있노라면 나도 같이 흥분되 더 내달리게 되네요
신음섞인 목소리로 절 부를때 마다 제가 흥분이 더 잘 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리저리 체위를 바꿔서 즐기다 마무리를 했네요
그리고 나서 카라의 체온을 느끼면서 절 토닥토닥 해주는데
조금의 위로와 눈이 호강하는거 같네요...
직장에선 늘 늙은 여자만 봤는데 카라를 보니까
그녀의 애교진성격과 영한기운이 절 힐링시켜주네요
오랜만에 즐달해서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