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5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 투썸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을 물어보니 슈가라고 하네요.
진짜 보자마자 정신없이 시간이 너무 짧게만 느껴지는 바람에
후기를 쓰는 지금에서야 조금 정리해서 써봅니다
보자마자 성큼성큼 다가와 얘기보다도 스킨쉽이 먼저였고
가벼운 입맞춤도 아닌 찐한 키스도 아닌 것이 살포시 닿았는데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줄 정도로 짜릿함을 선물 받았네요
손은 제 아랫도리에 대고 슬쩍 만지듯이 비벼주는 스킨쉽에
보자마자 발끈하고 일어난 상태라 민망한걸 알았는지 대화보다는 몇 마디 후
바로 언니의 손에 이끌려 온몸을 씻기듯 샤워를 두 번 하는 느낌으로
아쿠아와 슈가 몸으로 내 몸을 휘젖고 움직이며 서비스를 마무리후
바로 와인을 입에 머음고 키스로 다시한번 흠뻑 취하며
침대에서 장갑 착용 후에 더욱더 빠른 스피드로 진행하는데
똥까시를 한참 해준 후에 다시 bj 진짜 딱 좋아하는 서비스만 알고
일부러 그렇게 해주는 건지 그렇다고 소프트한 서비스도 아닌데
집중 공략해주니 흥분감은 점점 더 올라가고 계속 위에서
찍어 누르는 슈가의 스킬에 참고 또 참았지만 터질 것 같은
아랫도리 때문에 기어이 두 번에 걸쳐 쭉쭉 쏟아내듯 뽑아내고
한참 뒤에 엎어져 그제서야 얘기를 좀 더 나누고
나오는데 다음에 한 번 더 봤으면 좋겠다라는 여운을 남기는 슈가
원하는 것만 골라서 해주는 듯한 화끈한 서비스에
이 맛에 슈가언니를 찾는구나..라고 생각을 하며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