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7일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퍼펙트
④ 지역 : 창동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창동에만 있는 마누라(?) 보고 왔습니다
오늘도 외국인 애인을 만나러 가는 느낌으로 신디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ㅋㅋ
아직도 신디를 볼때마다 설렘이 있네요.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누워서 앙탈 좀 부리다가 샤워실로 씻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신디가 양치하다가 입안을 잘못 깨물어서 아파하네요 ㅠㅠ
약이라도 발라주고 싶지만 뜨거운 시간을 먼저 보내는게 우선이죠^^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장난 좀 치다가 신디가 훅 저를 위로 올리네요.
원하는대로 해줘야겠죠? 입술부터 시작해서 소중이가 있는곳까지 정성을 다해 맛을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따라 소중이안이 더 촉촉하네요. 더 촉촉하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길게~ 이뻐해주니까 신디가 아주 좋아죽으려고 하네요 ㅎㅎㅎ
지난번에는 동생놈이 들어가는데 좀 고생했는데 이번에는 바로 쑥 들어갑니다.
그런데... 신디가 많이 아파합니다. 아무래도 소중이 안쪽이 좀 다친듯 합니다 ㅠㅠ
그래서 걱정이 되서 살살하는데 평소보다 많이 아파하네요.
안되겠는지 신디가 위로 올라갑니다. 조금 덜 아픈쪽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속으로는 그냥 입이나 손으로 마무리할까라는 생각을 하던찰나
다시 신디가 아래로 내려간다고... 아픈거 괜찮다며... 다시 자세를 잡아줍니다.
최대한 안아파하는 쪽으로 움직이면서 평소보다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좋아하면서도 아파하는 모습에 괜찮냐고 계속 물어보면서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그 자세 그대로~ 시원하게 마무리까지 갔습니다.
같이 즐기지 못하고 저만 즐긴거 같아서 마음 한편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남은 시간은 침대위에서 장난치면서 보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같이 장난치는 시간이 더 좋더라고요.
아프지말라고 신신당부하며 찐한 인사를 나누고 집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