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 토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루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피스 활동하면서 늘상 들어왔던 빨간집.
드뎌 그곳에 방문을 했습니다.


● 업소소개
빨간집은 강남에 위치한 대형 업소입니다.
위치는 선릉역과 역삼역 사이인데 역삼역에서 내려가는게 좀 편할듯 합니다
물론 주차장이 있으니 차량 이용 하시고 발렛도 된다는...^^
1층은 카운터와 라운지 바가 위치 해있습니다.
아이스티와 커피 그리고 각종 음료가 준비 되있습니다.
그외 각층마다 서비스 종류가 다른 방들이 있고요탑층에 위치한 샤워실과 파우더룸이 있습니다.
8월엔 특가 행사가


그외 다양한 주,야간 이벤트가 준비되 있으니 확인 하세요~
● 매니져
제가 본 언니는 루아 입니다.

짧은 탕돌이생활중 가장 로리한, 활어란 이런거다를 보여준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아담한 체구에 미모또한 출중하고 로리로리한,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서비스, 마인드 모두 강추네요.
●내용
독고로만 유흥을 즐기던 제가 큰용기를 내어 오프 모임에 참석을 했습니다.
낚시터를 제공해주신 레드 하우스 관계자 분들과 주간 한실장님,야간 주실장님,그리고 상무님.
그리고 모임을 주최해주신 아우디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출조의 가장 특이하고 잼났던 이벤트는 역 초이스!

횐님들 10분이 모두 샤워후 이벤트 룸으로 이동,가운차림으로 눈을 가리고 기다립니다
잠시후 언니들 입장...
한분씩 언니에게 간택을 받아 각자의 방으로...
웃음소리 음악소리 즐거운 초이스 시간이 지나고 스텝분의 안내받아 엘베로 이동 루아 방으로 입장!
방에 도착해서 가리개를 벗고 처음으로 루아를 봅니다.
자동으로 웃음이... 
잼있는 이벤트에 루아도 흥분한듯 텐션이 장난아닙니다 (언니들도 재밌어 했다는...)
나이는 20대중반(제눈엔 더 어려보이네요)160정도의 키,긴 웨이브 오지는 머리,작은얼굴, 그속에 오밀조밀 들어있는 눈 코 입, 가녀린 체구....
검은 란제리에 그물 스타킹...
오기전 그려봤던 그모습 그대로... 즐달이다...^^
웃음이 자동 발사되네요
"나한테 초이스 됐으니 잘 해야돼 오빠"
"네 ... 저 말 잘 들어용"
쇼파에 앉은 루아가 다리를 내밀며
"벗겨줘"
"네"
벗기며 흥분이 살살 올라오네요
흥분을 시원한 녹차와 담배하나로 가라 앉혀 봅니다.
호구 조사를 할새도없이 쏟아지는 루아의 말들...
이세상 텐션이 아닌듯.. 보고있으면 그냥 기분 좋아지는 루아네요^^
●연애
"오빠 샤워했지"
"응"
"그래도 할건 해야지"
하며 탈의를 시작 합니다.
샤워실로 이동, 물다이없는 그냥 샤워실.
루아는 물다이 없습니다. 물다이 좋아 하시는 분은 패스~~
오피에서 안마로 옮긴지 얼마 않되서 할줄 모른답니다.
가글로 간단히 헹구고 루아의 지시대로 따릅니다
앞에, 뒤에 중요부위를 씻고 다시 앞으로...
샤워 bj.. 무릎꿇고 고추를 후루룩 짭짭...
서서 내려다보는데 꼴릿하네요 
맛보기는 여기까지~
침대에 걸터 앉아 담배한탐하며 달아 오른 열기를 식혀봅니다
"오빠 뭐좋아해?"
일단 해볼까 뭐 좋아하는지"
"난~"
루나의 특별 부탁사항입니다
루나 반응은 활어과 입니다 (혹은 그이상)
클리 애무 받는걸 좋아 한답니다.
헌데 꼭지는... 안되요 ㅠㅠ
선천적으로 간지럼을 마니 타는 스탈~
그냥 간지럼이 아닌 기분 나쁜 간지럼, 그런게 있다고...
손바닥 전체로 쓰담 쓰담은 좋아합니다^^
불같은 아이 컨택후 이어지는 딥~키스
설왕설래 하고 입술 혀가 뽑힐듯한 키스후 좌우 꼭지를 후르릅 쫩쫩...제손을 가져다 가슴을 만지게 하는 루아... 물다이 부황 뜨듯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 다시 반대편으로...
다리 사이에 앉아 고추를 입에물고 빨기 시작합니다
루아만의 bj스킬이 좋네요
힘이 들어갑니다 오랫만의 풀 발기
"오빠 나도해줘"
"오브 코스~"
루아의 요구에 제가 귀여운 루아의 몸을 맛 봅니다.
루아와 달리 부드러운 키스를 해봅니다
안달난듯 혀를 내미는.. 부드럽게 빨아봅니다
입술을 맛본후 목덜미 가슴 소중이로...꼭지는 패스~
루아 요구대로 클리를 자극해봅니다
반응이 ... 쩔어요
살살시작해서 조금씩 강도를 올려 봅니다
이젠 아예 우네요. 이런처자 처음이라 조금 당황 스럽기도...
물이 흥건하니 준비가 된거 같네요
루아가 일어나 장비를 착용 시킵니다.
졀 없이 정상위로 밀어 넣어 봅니다.(젤없이는 안될줄 알았는데...)
다들 아시는 부드럽고 따뜻한... 쪼임.
다시한번 루아의 신음이터지고 걱정반 흥분반으로 펌핑을 이어갑니다.
팔딱팔딱 활어네요 활어
90도좌로돌려 다리를 교차해서 옆으로...루아의 가슴과 등을 쓰다듬는데 온통 땀투성이네요.
다시 90도 돌려 뒷치기로 .. 자세를 잘 잡아주네요
머리는 침대에 허리는 낮추고 힙은 하늘로..
역시 뒷치기는 자극 적입니다.
루아의 신음이 울부짖음으로 바뀌고 절정을향해 달립니다
그래도 마무리는 이쁜 얼굴보고 해야 겠기에 정상으로 다시 체인지.. 마무리를 위해 피치를 올립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루아의 신음...내입에서도 신음이...
꼭 끌어안고 시원하게 마무으리~
뒷정리하고 똑바로 눞히더니
"오빠 잠깐만~"
하더니 바닥에 깔린 수건을 아랫도리에 두르더니 두손으로 뭔가를 ...
헉! 이건 고래?
"뭐 안나와?"
(뭘 얼마나 했어야 나오지...)
"나올거 같으면 그냥싸"
귀여운 루나. 웃는게 귀여워서 가만 내버려둬 봅니다
자꾸 부비부비
뭔가 나올거는 같은데...루아 힘들까봐 스탑!
예비콜이 울리고 잠깐 안고 누워 봅니다
땀에졎은 루아가 사랑스럽네요...^^
이윽고 두번째 콜이... 간단히 씻고 퇴실 준비를 합니다
나갈때까지 루아의 하이 텐션에 즐거윘네요
옷 갈아입고 내려와 뒷 풀이를 위해 이동 합니다.
몇분은 가시고 몇분과 주 야 실장님들 모두 참석해 주셨네요.

이벤트 전에 빨간집에서 준비해주신 백반으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상다리가 부러지는줄...
허나 달림을 앞두고 있었기에 절반도 못 먹었네요

기대반 걱정반으로 처음 참가해본 번개 모임.
좋으신 분들과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후기는 최대한 사실대로 작성 했으나 제 주관적 견해이므로 참고만 하세요.
지금까지 유흥초보의 허접한 후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