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어 낚시터][키스] 키스가 나를 낚다... 역초이스의 묘미... 나 선택 받은 남자야...
① 방문일시 : 2019. 08. 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키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후기는 [활어 낚시터]입니다.
낚시터 셋팅부터 끝까지 같이 해주신
레드하우스 주간 한실장님, 야간 주실장님 감사합니다.


챗방 회원들 모두 편안한 낚시를 할수 있도록 싱싱한 활어와
낚시터를 개방해 주신 레드하우스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사냥은 주간이다 보니
시간이 안되신분들이 좀 있어서
이번엔 모두들의 의견을 조율해서
토요일 저녁 시간으로 결정하고...
타이틀은 레드 야간 낚시로 결정하였습니다..(아우디 마음대로 ㅋㅋㅋ)
이번 활어 낚시는 기획이 독특합니다..
(기존에 타 업소 등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지만 지금은 없는 이벤트)
[역초이스]이벤트를 기분 컨셉으로 진행했습니다.
(회원들은 매니져 언니를 선택할 수 없으며, 오직 매니져 언니가 선택해 주셔만 하는 컨셉, 선택을 못 받으면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ㅋㅋㅋ)
이 부분에서 레드하우스에서 정말 많은 부분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셨습니다.

회원들끼리는 재미있겠다로 시작된[역초이스]지만
매니져 언니들의 얼굴이 오픈 될 수 있다는 문제점과
매니져 언니들도 참여를 해줄건지가 가장 큰 문제점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레드하우스에서 양보해주셔서 정말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약속된 시간이 되어가니 속속들이 회원님들이 도착하시네요..
참여자 10명(왕**, 던**, 고**, 아**, 볼**, 육**, 유**, 푸**, 미**, 남**)
응원단 2명(대**, 풍**), 참관인 2명(한실장, 주실장), 물품 지원 1명(탕)
참여자가 10명이다 보니 레드하우스에서도 10명의 매니져를 준비해 주시고
저희가 이용하는 19시부터 21시까지 장소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19시부터 시작 된 저녁시간.
210호로 향하니 테이블이 셋팅되어 있네요..
그냥 탕밥 한그릇씩 얻어 먹고 달릴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음식이 하나.. 둘.. 셋.. 계속해서 올라 옵니다...
어라~~ 이거 장난 아니네요... 진수성찬이 따로 없습니다..

이것들 다 먹고 달리다 실수하는것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
고봉으로 쌓인 밥을 다 먹으니 또 다시 등장한 수박...
(수박 사진을 안찍었다.... 누구 찍은 사람 없나요??? 다른분 후기에서 보세요. ㅋㅋㅋ)
식사와 후식이 끝나니...
실장님들이 올라오셔서 진행방식을 설명해 주시네요...
오빠들은 샤워 후 까운 착용
그리고 검정 스타킹으로 눈을 가리면
매니져 언니들이 들어와 오빠들을 낚아 간다고 하네요..
(낚시는 저희가 온건데 낚이는 거군요 ㅋㅋ)
다들 샤워실로 이동해서 샤워를 하고선
지급된 검정 스타킹을 만지작 거려 봅니다..
(안대로 사용하고 나서는 스타킹 플레이나 구속물로 활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두둥둥..
드디어 메인 이벤트 [역초이스]
오빠들이 속속 들어서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선 시작과 함께 매니져 언니들을 공습이 시작되어는데
한 언니 오셔서 가슴을 만지면서 지나가네요
다음 언니는 배를 봐야 한다면서 까운을 풀어헤치며 배를 만지고 다닙니다..
(헉 이 언니 누구야~~ 변태 아냐~~~)
그 다음 언니 더하네요.. 말은 안했지만 물건을 보고 다녔습니다.
(봤으면 다시 덮어줄거지... 왜 열고 가는 거야...)
그때 한 언니가 다가와 저를 선택하네요..
휴~~~ 다행이 일찍 초이스 되어서 더 이상의 능욕은 당하지 않았습니다..
최고의 능욕은 초이스 안되는 거라는 것... 비밀 아닌 비밀.....
오~~~ 모두 초이스가 되었다고 하네요... 마지막은 어쩔수 없이???ㅋㅋ
계속해서 눈이 가려진 상태라 언니가 이끄는 손을 꼭 잡고 이동들을 시작합니다
어떤 팀은 엘베로... 어떤팀은 복도로...
저랑 같은 총 5팀이 탓는데 삐~~~~ 소리에 한팀 강제로 하차~~~
이 상황 겁나 웃겼습니다... 전 어떤 팀인지 알고 있지...요 ㅋㅋ
언니 손 꼭 붙잡고 졸랑졸랑 따라서 방으로 들어가니
언니가 스타킹을 벗겨주네요...
휴~~~ 답답했는데 이제 좀 살것 같습니다
쇼파에 앉아 언니가 주는 음료를 한잔 마시며 언니의 이름을 물으니
절 초이스 해준 언니의 이름은 [키스] 라고 하네요..
오~~ 그렇지 않아도 실장님이 좋은 애 있다면서 한번 보라고 했던 그 언니네요...
속으로 아싸가 절로 나오네요...

키스 언니 이름에 걸맞게 키스를 정말 잘합니다...
유부남 생활 20년을 향해가는 아우디 인데..
우와 아우디를 리드하네요... 정말 잘빠네요...ㅋㅋ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입술이 ㅋㅋㅋ 덜덜덜ㅋㅋ
쇼파에 앉아서 순식간에 당하는 기분이네요..
키스 타임이 끝나더니 제 입술이 똘똘이로 바뀌었을뿐
키스의 입은 멈출줄을 모르네요...
똘똘이와 쌍알을 사정없이 오가며
탈탈탈 털고 있는 키스 언니...
똘똘이가 혀인양~~ 입안에서 좌우로 사정없이 감기고
빨리고 물리고... 정신 없네요...
키스 언니~~~ 우리 아직 쇼파야~~~
쇼파에서부터 화끈 달아 오른 똘똘이 아주 하늘을 향해 쭉 뻗었네요...
키스 언니 드디어 쇼파에서 아우디를 일으키더니
침대 모서리에 걸쳐만 있으라고 하네요... 그리고선 다시 BJ를 하면서
본격적인 마른다이를 시작하는 키스 언니...
두 다리를 번쩍 들어올리면 침대 모서리에 엉덩이를 셋팅하더니
똥까시를 시작합니다... 그 강한 혀를 똥꼬로 받아 내기가 정말 힘드네요..
하늘을 향해 있던 두다리는 똥까시를 받으면 받을수록 점점 다리에 힘이 빠지고
밑으로 밑으로 내려오면서 탭을 치게 만드네요..
둘다 침대 위로 올라와 본격적으로 마른 다이 바디를 타기 시작하는데...
기본적인 것은 스킵하고...
키스 언니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더니 발까시를 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바로 하는게 아니네요
뒷꿈치 부터 시작해서 발바닥까지 다 탐색을 하더니
발가락 하나하나 빨기 시작합니다..
키스 언니 빨는것 진짜 잘하네요... 너무 너무 황홀합니다...
다시 BJ로 와서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더 이상 참을수 없어
이젠 아우디도 좀 빨아보자고 하면서
자리를 바꿔달라고 사정합니다...
키스 언니.. 이제 69해야 하는데....... 하면서 뒷말을 흐리네요...
(69고 뭐고 다 필요없다.. 아우디도 이젠 급하다..ㅋㅋ)
드디어 아우디 키스 언니 위로 올라섰네요...
위에서 하는 키스 정말 좋네요.. 이제야 아우디가 리드를 잡는것 같은 기분..
키스로 시작해서 귓볼과 목덜미, 쇄골... 점점점 밑으로...
내려가 가슴에서 멈춰 한동안 가슴을 먹어봅니다.
이제 먹을려고 하는데 꼭지가 아주 풀발기 되어 있네요..
먹기 좋게 아주 잘 서있는는 꼭지를 따먹고선...
밑으로 쭉~~~ 내려가 꽃잎을 따기 시작합니다...
클리를 한번 두번 자극하고 잠시 쉬니 키스 언니 더 해달라고
허리를 들썩이네요.. 그렇게 시작된 역립...
아우디 키스 언니의 소중이를 아주 탈탈탈 털어 보았습니다...
키스 언니의 성감대를 하나하나 찾아 나서서
한곳 한곳 발견될때 마다 키스 언니의 섹소리를 들어봅니다..
정말 잘 느끼네요... 키스 언니 너무 느끼고 있다며 이제 그만 넣어달라고 하는데
아우디 당한것이 있으니 갚아 줘야 겠지요
좀더 보빨을 즐기면서 키스 언니를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키스 언니가 강하게 느끼는것을 뒤로하고
옆으로 올라가 키스언니에게 똘똘이를 다시 물려줍니다...
누운상태로 빨기 시작하는 키스 언니... 누워서도 정말 잘 빠네요
그러더니 어느센가 누워서 장비까지 장착을 시켜준 키스언니..
이제 본 게임을 즐겨야 겠지요...
아우디 도킹 전 소중이에 똘똘이를 문질러 봅니다...
그런데 키스 언니 참을 수 없다듯 직접 도킹을 시도하네요...
이런 이런 이러면 반칙이지....
키스 언니의 행동을 저지하고선 키스를 하면서 도킹을 시작합니다..
헉~~ 근데~~ 이게 뭔일~~~
키스 언니 빠는 힘이 장난 아니게 강해졌습니다..
아까도 강했는데 느끼기 시작한 키스 언니 빠는 힘이 정말 장난 아니네요..
입술과 혀가 제꺼가 아니게 되었네요...
강하게 들어갈수도 제 입술을 강하게 빨리네요...
요즘 아우디를 즐기는 박자가 있는데...
(깊게 삽입한 상태를 한동안 유지하다 더 깊게 넣어 주기)
키스 언니와도 궁합이 잘 맞네요...
유지한는 상태를 키스 언니도 정말 좋아하네요...
그렇면서 연애감을 점점 절정으로 올라가네요...
정상위에서 절정을 맞 보았다면 후배위로도 느껴보야겠지요
후배위에서는 키스언니가 보조를 정말 잘 해주네요...
좀더 색다른 자세들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
조금만 자세를 바꿔줘도 키스 언니가 느끼버리니
계속해서 달리고 싶어지네요...
측후배위로 돌아가서 클리를 자극하면서 달리는데
으악~~~ 갑자기 트름이 ㅋㅋ
우와~~~ 그것도 연속으로 ㅋㅋ 다행이 뒤에서 있어서 ㅋㅋ
쪽팔리지는 않았습니다... 대충 그 상황을 무마하고 달림에 집중을 하니
평정심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휴~~ 달림전 과식은 금물입니다...
좀 쉴겸 키스 언니를 여상으로 올려 놓고 쉴려고 하는데
아우디의 착각이었습니다...
키스 언니의 역습이 시작되네요..
키스 언니 키스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 느낌때 키스는 정말 짜릿합니다..
입술 퉁퉁 주의~~~ 혀 뽑힘 주의~~~ ㅋㅋㅋ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아주 꾹꾹꾹
키스 언니를 눌러 주었습니다...
역시 실장님에게 추천을 받을 만한 언니네요...
평소 아우디 취향을 잘 알고 계신 실장님..
이번 역초이스에서 최고의 럭키가이라 할수 있겠죠...
정상위 상태에서 강한 딥키스를 하면 마무리를 준비하는데
아우디가 마무리 모드 인걸 감지한 키스언니
키스 언니 입에서 섹드립이 흘러 나오네요...
오빠~~~ 싸줘.. 내 XX안에 싸줘.. 내 몸에 오빠 X물을 뿌려줘~~~
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