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8.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니매니저에게 빠져서 죽겠습니다
즐달을 위해 탐색을 하다가 미니매니저가 눈에 들어와서 실장님께
전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알려주신 주소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방호수로 문앞에 도착해서 노크를 하니까
미니매니저가 나와서 반겨줍니다 첫인상 부터가 아주 남다릅니다
외모도 이쁘고 매력적이었고 의상이 나를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팬티는 티팬티를 입어서 ㅗㅜ... 처음엔 팬티를 안입은줄 조금 당황했지만
자세히 보니까 티팬티를 입었더라구요...
물을 달라고 해서 농담도 하고 장난도 치면서 있다가 샤워하러 갔습니다
씻고 있으니까 미니매니저가 탈의를 하고 들어옵니다
벗은 몸을 보니까 밑에가 불끈불끈 해지고 만져보고 싶었으나 한번 참고
바디를 묻혀서 내몸과 똘똘이를 씻겨 줍니다 빨리 연애모드에 돌입하고 싶어서
얼른 씻고 나와서 몸을 닦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미니매니저가 나와서 내가 누워
있는 옆으로 와서 누워서 장난 좀 치다가 연애모드에 돌입을 합니다
키스부터 하고 서로에 가슴을 만져주면서 똘똘이와 소중이를 쓰다듬어 준다음
미니매니저보다 내가 먼저 흥분을 해서 못참겠어서 콘을 장착하고 누워 있으니까
미니매니저가 먼저 박아줍니다 말타기자세로 해서 박아주는데 ㅘ.... 박아주는 힘이
어찌나 좋은지...몇번 하고 자세를 바꾸어서 미니매니저에게 누우라고 하고 박아주었습니다
허리를 이용해서 천천히 박아주다가 강도를 올려서 박아주었습니다
박다가 밑에 있는 미니매니저를 보니까 너무 좋아서 키스도 해주고 가슴을 만져주니까
좋아하기도 하고 흥분을 했습니다
다리를 올려가면서 여러번 박아주다가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어서 미니매니저에 엉덩이를 잡고
박아주었습니다 엉덩이가 탱탱한게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있는 힘껏 박아주다가 똘똘이가 참지 못하고 결국 나오고 말았내요
조금 더 즐기고 싶었지만 다음을 기약을 해야 했고 둘다 침대에서 쉬다가 마무리 하고
방을 나와서 집으로 갔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긴 코스로 예약을 해서 길게 즐달을 즐길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