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有)오빠랑 잘 맞는것 같아.. 아까 나도 느꼈거든...
① 방문일시 : 8/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코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늦게 일이 끝나고 힐링하러 찾은 시티에서
시크한듯 요염한 언냐가 맞아주십니다.
예쁜 외모인데 얼굴도 작고 코랑 입도 참 섹시합니다.
이름은 코코라고 합니다.
코코의 요염한 분위기에 얼굴에 눈이 가고
그다음 날씬한 몸매에 눈이 갑니다.
자연산은 아니지만 보기 좋고, 만질때 감촉도 좋은 B+ 가슴.
허리는 참 가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법 있는 골반과 엉덩이의 라인이 아름답습니다.
예쁜 다리는 길게 뻗어 곧고 절로 눈이 가네요.
피부결이 장난아닌데 백옥피부의 촉감이 정말 지립니다.
섹시한 이미지와 함께, 성격은 애교가 참 많습니다.
코코의 애교에 살짝 긴장한 제 몸과 마음이 스르르 풀립니다. ㅎㅎ
매미과라서 옆에 붙어 심쿵한 스킨쉽의 살가움을 보여주네요.
첫인상의 시크함은 어느새 없어져 버리고 예쁜 여친같네요.
어느순간 서로 눈이 마주치자 살며시 키스를 해주는 코코.
눈감고 코코의 혀와 입술을 느껴봅니다.
서로 몸을 껴안고 만져주고 느끼기 바쁩니다.
이런 야하고 적극적인 마인드는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ㅎㅎ
코코의 애무는그녀의 섹시한 외모나 몸매만큼 끝내줍니다.
거침없고 끈적합니다.
키스했다... 빨았다가 다시 키스하고... 다시 빨고...
정신없이 애무받다가 저도 들이댔습니다. ㅎㅎ
코코를 눕히고 애무를 해줬네요.
코코도 즐기는지 자연스럽게 진짜 느끼기 시작합니다.
가식없이 물을 적셔주면서 몸을 떨면서 신음소리가 장난 아니게...
CD를 입으로 입혀주고서 자세 잡고 존슨을 담가 봅니다.
아... 코코가 막 조여줍니다. 연애감이 보통이 아닙니다.
봉지가 작고 예뻐서 어느정도 기대는 했지만 정말 기대이상입니다.
코코의 쪼임에 짜릿함을 느끼며 정말 황홀하게 했습니다.
발사하고나서 코코랑 안고 누워서 키스도 하면서 쓰담쓰담 했죠.
오빠랑 잘 맞는것 같아.. 아까 나도 느꼈거든...
이러는데 와... 물론 멘트이겠지만 그런 교태에 녹네요. ㅎㅎ
코코 덕분에 스트레스를 싹 풀어버리고 집에와서 꿀잠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