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8월 18일 저녁 9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해라 (이름표?에 해라라고 써있었는데 출근부 보니 헤라네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는 못갔다 왔지만 어제(일요일)가 마지막 휴가철 기분이라
친구랑 당구치다 안마나 가자고 오로라에 다녀왔습니다
9시쯤 도착한거 같은데 저랑 친구가 야간 타임 첫손님이라더군요
아무튼 저는 귀여운 스타일로 해 달라고 하고 샤워하고 나와
8층으로 안내 받고 올라갔습니다
첫인상은 좀 차가워 보이는 해라 언니였지만
차분하고 서비스도 기본에 충실했던거 같습니다
물다이도 기본인거 같은데 묘하게 자극적이었고
본게임에서는 쪼임도 좋아서
해라 언니가 위에서 방아 몇번찍자마자 참지도 못하고 찍하고 싸버려 아쉬웠지만 ㅜㅜ
특이점?은 우측 골반 위에 타투가 섹시해 보였다는거?!
담배 피고 다시 내려와 친구 기다리다
라면 먹고 가겠다고 하고 라면 먹고 나왔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