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혼술하고 적당히 알딸딸한게
더먹고가면 안될거같고 그렇다고 안가기는 그렇고
그래서 술을 그만 포기 하고 완디로 뛰어갑니다
하나씨봤는데 술을 먹고 와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정도로 귀엽게 생겼네요 ㅎㅎ
160 정도 되는 아담한키에 B컵 가슴이 아주 실하게 자리잡고 있었어요.
귀엽고 이쁜게 마사지는 정성껏 해주시네요
하면서 술 몸에 안좋은거 왜 먹고 다니냐고
걱정도 해주고 착한게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술 좋아한다고 그러네요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마사지 시간도 후딱 갔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하면서 자연스레 눈 맞아 2차 서비스까지 고고~~~
팁 받은후 공손히 인사하더니 잠시 나갔다와서는 드디어 하나씨와 서비스시간~
내 두손은 하나씨 볼을 만지며 점점 내려와 가슴을 만지고 그렇게 내려와 밑쪽을...
밑쪽에서 손이 한참 있었습니다
하다보니까 손가락이 흥건해졌네요
쉴새없이 하나씨가 비제이 해주는데 술이 다 깨네요
하나씨의 동작과 비제이해주는 그 소리 아직도 잊지못합니다
점점 더 과감하게 적극적으로 BJ랑 핸플로 자극시켜주는데..
좀만 더 느끼고 싶었지만 더 현란하게 해주는 그 모습에 그만 풀었습니다
다음엔 술안먹고 하나씨 한번 더 만나러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