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킹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연히 들려본 스타킹
일단 무료서비스인 스타킹 실장님께 예야하고 갔다왔습니다
리사하는분 안내받아 서비스받아봤습니다
적극적이고 치아가 고른 미인형 얼굴에 몸매도 슬림하네요
10여분정도 애무를 해주는데 중건애 멈춰달라 한 적있었는데
대화가 잘못전달이 와서 리사입이 혈안이 될 정도의 스피스과 기술력에
이기지 못했네요 지지쳐 1분정도 쉬었다 다시 애무타임~~
똥까시든 빠는데는 선수급이네요 섹반응 완전 활어급 신음소리까지
방전체를 울리게하며 빠꾸없이 역립도 가능한 매니져였습니다
간만에 활력넘치는 리사만나서 입싸는 정작 못해본게 아쉽네요 타이밍이라네 있잖아요
그게 좀 맞추기 힘들데요 ㅋㅋㅋ 다음에 재방문하면 그때 해보라는 실장님 안그래도 그려려고 그랬습니다
이쁜처자 오래오래 있어줬음 좋겠네요 조만간 다시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