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1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돔
④ 지역 : 중랑구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동안 금욕생활하다 봉인이 해제되니... 또 달림신이 강림하시네요
전부터 돔 한번은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전화예약하고 바로 고고!
후기보니 나나 매니저가 땡겨서 나나 선택했네요
일단 귀염상입니다
태국말 좀 배워놓을걸 그랬나... 서로 짧은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을 해봅니다
반갑다고 키스로 시작하네요 키스 좋아하는건 어찌알고
샤워살로 나나가 안내을하면서 동반 샤워로 시작 ㅎㅎ 간단한 서비스로 온몸에 전율이 흐르네요
침대로와 바로 본게임 들어갑니다
간만에 내 취향언니를 만나서 최선을 다해봅니다
마치 애인에게 하듯 정성스럽게 bj들어오는데 오~~~
눈웃음 살살치는데 녹네요... 간간이 설현이 필도 나는듯한 얼굴에 쪼임도 좋습니다
서비스와 마인드가 넘좋아서 땀을 흘려가면서 즐달했네요
애인처럼 팔베게하고 품안에 폭 들어오는게 어찌나 이쁘든지...
안고있는것만으로도 힐링이되네요
이런 앤 있음 진짜 좋겠다 싶네요
더운날 잘 쉬다 갑니다 담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나나 계속 생각나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