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SK
④ 지역 :상봉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 동생과 일끝나구 술한잔 했습니다
노가리털다가 갑자기 텔 얘기가 나오게 됐습니다.
달려야될것같은 욕구가 갑지기 차올랐습니다
재빠르게 SK 실장님과의 예약통화에 성공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장소로 택시타고 달리는 우리들의 모습에는
의욕과 설레임이 한가득차있습니다. 어떤체위를할까?
어떤스킬을 쓸까? 등등으로 대화의 창을 열어가다보니 어느새 도착...
제가 본 언니의 이름은 미키언니.....
귀엽고 이쁘장한 언니 입니다 ㅎㅎ피부는 구리빛 섹시 광채가~~
사이즈로는 나름자신있는 내 존슨을 그녀앞에 선보이고
기둥굵기 체크하듯 내 존슨을 어루만지던 그녀는
제법인데?라는 표정의 미소로 내 물건에 만족하는모습 보입니다.
그리고 애무공격 들어옵니다.
체리색깔의 입술과 혓바닥이 내 몸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삼두근근처 애무할때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합니다.
목선과 귀도 공략당하니 달콤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녀를 냅다 덮쳤습니다.
그녀 올게 왔다는듯 개자세취하며 뒷치기하기 편하게 허리를 꼿꼿이 세워줍니다.
그리고 내 존슨이 쭈욱 들어갈수있게 해줍니다.
그 상태로 그녀의 등애무와 뒤치기를 동시에 시전하며
사정할때가오자 내 액들을 콘돔에 발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