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1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자의 그부분이 간절히 그리워집니다.
눈팅만 하다가 큰 결심을 하고 휴게텔 비타민에 예약하게 되었어요
의욕을 가지고 드디어 출발. 예약을햇습니다.
근데 도착해서 어딘지 못찾아서 실장님께 아주 죄송하게 되버렷네요.
초반부터 길 못찾아서 실장님께 진상짓을 ...
문이 열리고 도아씨가 저를 반겨주시는데...음....
솔직히 그렇게 기대는 안했는데 국적도 한국에다가
와꾸나 몸매나 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얼굴도 되게 귀엽고 앳띄게 생기발랄한 도아
몸매도 가슴도 적당한 만지기좋은 B컵에 피부도 보들보들
여자 성기부분을 오랜만에 보니 아주 감동적이었어요.
아~ 참 이쁘다.... 연달아 감탄하게 되네요.
드디어 샤워를 하고 나오니 입으로 서비스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도아씨 성기부분 만지면서 빨리니깐 곰방 서네요.
립서비스받은후 그담은 제가 역립
가슴빨면서 그부분 손가락으로 애무해드리니까 미끌미끌해져요.
하악....흥분되네요.
좁고좁은 터널속에 우물이 점차 고이는게
이제 하나가 될 타이밍이 온거같아서 고무장갑을 끼고 드디어
정상위로 밀고 들어갑니다.
아~ 여자랑 섹스 이게 얼마만인가 ㅠ.ㅠ 클리토리스에 부벼대면서 넣엇더니 기분너무 좋네용.
정상위로 막 하다보니 사정하려는거 억지로 참고 후배위로 자세 바꿨는데
이미 어느정도 장갑안에 사정해버렷네요.
그래도 신경안쓰고 후배위로 퍽퍽퍽!!!
가슴 만지면서, 클리토리스도 만지면서 후배위로 하니...
기분은 좋은데 너무 오랜만에 했더니 슬슬 체력고갈이 오네요. 다리가 벌서 부들부들 ㅠ.ㅠ
하체훈련 소홀히 한 결과가....확 느껴짐
조만간 비타민 또 가볼까합니다. 담에도 도아씨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