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여 이제 새벽이나 밤에는 제법쌀쌀하네여..
이럴떄일수록 몸관리 에 더 철저해야겠습니다. ㅠ
이제 또 금방 겨울이라니...
금일도 선릉에 발걸음을 한번 옮겨보앗습니다. 지친몸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마사지사의
손길을 느껴보기 위해서죠 흐흐
[ 세아 관리사 님 ]
실장님꼐서 근래에 새로 들어오신 관리사분이 있으시다며 적극 추천해 주시네여
마치 예전 유흥을 다닐떄처럼 새로운 엔엡 추천받는 느낌이군여 ㅋㅋㅋㅋ
후기쓰는건 변함이없지만서도... 크흠..
입실후 첫 접견 :: 나이는 20대 초중반정도로 보여지는 상당히 어려보이는 와꾸.
와꾸 평 : 95 / 100 ▶ 일반 오피나 건마 쪽으로 가도 +4~+5 정도는 가뿐히 받을것 같네여
몸매 ▶ 훤칠한 키에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비율이 상당히 좋은편.
피부가 하얗고 뽀얀 부분이 더 매력포인트 가 될수 있겠네여 ^^
처음에 인사하는 모습이 너무 밝아서 좋았구여
성격이 싹싹하고 좋다는걸 보자마자 알아챌수 있었쪄 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전신을 애무하듯이... 발목부터 살살 ~ 풀어주시면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면서 슬슬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야릇한 기분을 온몸으로 느끼며 20대 어린관리사가 또 이렇게 므흣한 마사지를 해주니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군여 ㅎㅎ
심심하지 않게 옆에서 말도 잘 걸어주시고 정말 편안하게 잘 받았습니다. ^.^
야릇하게 ~ 만지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싶더니 나올떄 몸이 조금더 가벼워진 느낌을 받았네여 ㅎㅎ
물론 다 제기분탓일수도 있지만 ^^
회원여러분들게 강력추천 드릴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