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가을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랑 술먹고 이대로 집가기 아쉬워서
사이트좀 뒤져보다가 근처에 카라라는 곳이 있길래
전화 후 예약하고 찾아가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걸친 후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 음료수 하나먹으며 담배하나피니
똑똑 거리며 들어오는 가을언니.
뻘쭘해서 침대에 앉아있었는데 가을언니가 나를 눕히고
서비스를 해주기 시작함.
내위로 올라와 젖꼭지를 빨는데 소리가 찹찹 후룩 그런 소리가
나서 약간 흥분했는데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 가슴 빨아주고
배에 키스해주고 하다가 다시 젖으로 올라와 몇번 더 빨아주더니
밑으로 내려가 알좀 몇번 핥아주고 바로 사까시 진행됨.
첨엔 귀두에 뽀뽀를 막 해주더니 혀를 돌리면서 입으로 넣고
돌리는데 사탕빠는 소리 대박.
그렇게 잠깐의 애무를 갖고 바로 올라와서 내 고추를 잡고
가을언니봉지에 꽂더니 동서남북으로 흔들다 방아찍기시작.
여성상위라 그런지 느낌은 그렇게 크진 않았음.
그 후 내가 리드로 앞치기로 5분정도 박으니 배에 경련이 일어남..
그래서 30초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배마사지를 하다가
뒷치기자세로 몇번 했는데 고추길이가 짧아서그런지 계속 빠짐.
그리고 술먹고 와서그런지 발싸도 잘안됨.
그래서 콘빼고 손딸받으며 젖꼭지좀 빨리다가
발싸시킴
그리곤 정리하고 마무ㅇ리~~~
못쌀것 같았는데도 손으로라도 싸게해줘서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