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토요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베스트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무것도 하기싫고 움직이기도 싫고 잠만오고 먹고 자고 먹고자고
계속 되는 귀찮음에 정말 편안하게 마사지도 받으면서 시원하게 누워서 편아하게
해결할곳을 찾던중에 의정부베스트로 전화를 드립니다 예약을 하고
도착해서 샤워를 합니다 이때까지 언니에 대한 정보를 묻지도않았네요
오히려 누가 올까 어떤 언니일까 기대하며 설레임을 가지고 방에서 잠시 기다리자
안나라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160초반정도의키에 몸매가 잘빠졌습니다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좋았던 안나언니 ~
마사지가 그렇게 건식으로 시작이되고 압도 좋고 제가
더욱 강하게 해달라는데 정말 어깨 으스러질정도로
강하게 해줍니다 저는 이아픔을 참고 풀리게됬을때
샤워한번 해주면 그렇게 좋을수가없더라구요
끊김이 일단 없어서 좋았습니다 계속 해서 제가 안좋은
부위를 애기하는데 누가보면 환자인줄 ㅠㅠ
그만큼 고된 스트레스로인해 근육이 뭉칠수있다는걸
제몸은 제가 잘알기에 정말 집요하게 여기저기 부탁하는데
짜증한번 안내고 최선을다해 진행해줍니다
그렇게 시간이 끝나가고 서비스 시작
정말 빠꾸없이 아주 화끈하게 탈의하고 삼각을 시작으로
쭉쭉 내려가주며 흡입력과함께 bj까지 이어지는데
정말 너무 편안합니다
누워서 편안하게 이렇게 움직임 없이 빼줄수있는 서비스란
종종 편안하게 물빼고싶을땐 이런 마사지를 받으면서
시원하게 알아서 빼주는 서비스가 좋은거같아요
그렇게 정신없이 역리도맛보고 아주 쭉쭉 하드한 서비스로
시원하게 정말 편안한 자세로 누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지치고 힘들땐 마사지와 마무리가 최고이고 사랑입니다 정말잘받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