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군요. 언니약손아로마
새벽1시쯤 갔습니다~
술도 거하게 마셨겠다 찜질방 가려다가 방문하게 된 언니약손아로마
역에서 정말 가깝네요.
페티로미는 처음 접합니다.
생각보다 재밌는 마사지였습니다.
장미라는 분인데 완전 백치미녀네요 ㅎㅎㅎ

검스에 와이셔츠를 입고 들어옵니다. 알고보니
와이셔츠 이벤트 하고 있네요~
셔츠룸 얼마전에 갔다 왔는데 ㅎㅎㅎㅎ
셔츠룸에 온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관리사가 단추 3개정도를 풀고
마사지를 해줍니다.로미로미의 몽환적인 느낌과 더불어
야릇한 복장이 한데 어우러져 몽정 꾸는 듯한 기분.
장미 얼굴은 순수하게 생겼는데 하는짓은 적극적??
역시 사람은 겉으로 보고 판단해선 안됨 ㅋㅋㅋㅋㅋ
스타킹 신은 발로 풋잡을 해주다 힐링을 해주는데
장미의 순수하고 맑은 영혼이 저를 잠재워주네요 ㅎㅎㅎㅎ
착한 장미. 너무나 사랑스러운 장미.
마인드 한마디로, 개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방문해서 추가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
다음은 장미에게 마사지와 큰언니 동시에 받아볼 생각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