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초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그렇듯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출근부를 켰습니다.
오! 마침 오늘 조이씨 출근날이네요?
부리나케 전화해서 약속 잡았습니다.
잠시 후, 이제는 익숙하게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노크 후 들어서는데 조이가 놀란 토끼눈을 하네요.
요즘 왜케 자주 오냐고 합니다 ㅋㅋㅋ.
씻고 나와 침대에 누으니 조이씨가 옆으로 와서 만지작거리 근황 토크를 합니다.
정말 쉴새없이 수다를 떨다가 반응이 오자 본격적인 서비스가 들어갑니다.
키스 좀 나누다 가슴 애무를 하는데 스킬이 업그레이드된 느낌입니다.
만날 때마다 서비스의 질(?)이 오른 게 확연히 느껴지니 뭔가 참 흐뭇하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