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8 . 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렌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크릿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주 원가권 당첨되서 방문했다 약간의 아쉬움이 있어서 이번엔 근처에 있는 오렌지로 예약 잡고 가봅니다.
첫 방문인 데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여자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 후 시크릿 매니저가 좋을 거 같다고 하고 돈을 내고 남자 실장님이 방을 안내 해 줍니다.
계단으로 한 층 내려가니 클럽 같이 흥이 있는 음악이 나오고 저와 뜨거운 1시간을 보낼 시크릿이 나옵니다.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와꾸도 시원시원 해 보이고 딱 제 스타일 이네요 !!!
방에 입실 전 의자에 앉으라고 해서 앉으니 입고 있던 가운을 풀어 헤칩니다.
양 젖꼭지부터 시작해서 똘똘이까지 아주 맛깔나게 빨아줍니다 !!!!
벌써부터 쌀 거 같은 징조가 보이네요...
서비스가 끝나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입고 있던 옷을 둘 다 벗고 탕으로 들어가 뒷판 물다이와 앞판 물다이 서비스 받는데 큰 가슴이 왔다갔다 ~~~
정신 못차리겠네요 ...
몸을 닦은 후 마른 다이 서비스 앞판 뒷판 하고 침대로 갑니다.
시크릿이 먼저 BJ 해주는 데 ㅓㅜㅑ ~~~~
완전 프로에요... 프로 ~~~
쌀 거 같은 느낌오면 자세 바꾸길 여러번....
이제 자세 바꿔서 역공 들어갑니다.
큰 가슴을 부드럽게 빨고 우거진 수풀을 파헤쳐 그곳으로 가니 시크릿 몸이 움찔움찔 ~~~
이 때다 싶어 CD 착용 후 연애 들어갑니다.
미친듯이 깊숙히 박아주니 시크릿도 느낌이 오는지 신음소리가 나고 자세 변경해서 뒷치기 옆치기 등 정신없이 하다 더 이상 못버티겠다 싶어서 발~ 사 ~~~!!
정신 없이 연애하니 힘들어서 잠깐 누워있다가 간단히 샤워하고 시간 다되서 다음에도 보기로 약속하면서 방에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