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중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레드하우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8월의 더운 불금. 오피쓰서 열심히 활동중이면서 회춘중이신 레드하우스 비공식 주간 홍보대사님과 8분의 출조 전사분들과 함께
"내 집 같은 편안함"
R. E. D. H. O. U. S. E
모여 처음으로 합동 달림을 하였습니다.
19시에 모여 대기실에서 함께 큰상 차리고 맛있는 탕밥 집을 먹는데, 역시나 상다리 부러질 정도로 맛있는 식사를 하였습니다.
제가 서울로 이사한지 얼마 안되어 몸상태가 정상이 아님에도 참 이 집 탕밥집은 맛있을 정도로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그렇게 든든하게 배를 채우며, 처음으로 레드하우스 주,야간 실장님들과 상무님까지 인사하고 뵙고, 드디어 뜨거운 밤을 태우기 위해 준비장소로 갔습니다.
모든 분들이 단단히 준비하면서 실장님들의 인솔에 따라
전야제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레드하우스에 현재는 없지만 눈을 가리고 언니들이 선수들을 선택하는 역초이스 이벤트.
언니분들 한분한분 보고 싶은 욕심은 있었으나, 이 또한 쉽게 올수 없는 기회이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눈을 가리고 언니들을 기다립니다.
저 멀리 언니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덩달아 실장님들도 웃는 소리가 들리며,
100m
.
.
.
50m
.
.
.
10m
.
.
.
0m
언니들이 입장을 하고 선수들 한분한분 신체심사를 시작합니다.
긴장 되서인지 혼자 중얼중얼 하고 있다. 언니의 선택을 받고 언니에 이끌림을 받아 방으로 이동합니다.
얼마 안간거 보니 가까운 옆집에 사시는 언니.
그렇게 언니의 방에 이끌려 안대를 벗기자,

(본 이미지와는 레드하우스와 무관하나 언니 방 분위기는 비슷 합니다.)
붉은조명 아래 L.O.V.E 네온사인과 함께 언니가 다소곳하게 서 있었습니다.
직접 언니가 방을 꾸몄다는데 정말 예술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였습니다. 무언가 시작부터 분위기에 취하는것 같습니다.
긴장해서 그럴까요. 처음 보는 언니라 그런지 어색하기 그지 없는데, 언니가 먼저 저돌적으로 다가옵니다.
어리둥절하다 옆에 물건에 적힌 언니의 이름을 알게 되고, 그래서 제가 만난 언니는요?

카.라. 언니였습니다.
비공식 주간 홍보대사님께 이야기를 들었던 그녀.
레드하우스 출석부에도 서비스 애인모드 최고라던 그녀 답게,
긴장한 저를 풀어주려고 재밌는 농담으로 다가옵니다.
슬림한 바디, 탱탱한 언니 가슴
부드러운 언니의 손길
언니가 저의 분신을 확인하면서 언니가 옷을 천천히 벗겨달라네요.
개인적으로 하고 싶었던 천천히 언니 옷 벗기기
겉옷을 벗으니 언니의 속옷이 있고,
이미 저는 무장해제를 당했지만, 저는 언니의 이쁘고 탄력적인 가슴을 보며 모습을 더욱 즐깁니다.
언니가 벗겨달라고 하지만, 
저는 이런 기회 놓치기 싫기에 언니를 약올려 봅니다.^^;;
하나 둘 언니의 위에서부터 아래로 천천히 탐색하며 마지막 무장을 해제하자
깔끔한 언니의 소중이
그렇게 1차 탐색전을 하며, 즐거운 물다이로 이동합니다.
개인적으로 물다이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보니, 물다이장에 오르고, 오일이 뿌려지고
언니가 긴장을 풀어줍니다.
근데 신경이 예민한 저로선 카라언니만의 물다이 스킬 입김 손길 입길에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닭살이 돋고 간지럽고 
근데 평상시보다 좋았던건 사실이구요.
오죽하면 언니가 당황했을 정도ㅎㅎ
아무쪼록 물다이를 받으면서도 언니가 저의 분신을 괴롭힙니다.
언니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도 격노하지 못하는 분신.
아무래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였습니다.
그렇게 물다이가 끝나고,
침대로 입성합니다.
언니의 부드러운 손길아래 저의 분신에 인공호흡을 해주고,
저만 당할수 없기에 천천히 저도 언니의 소중이를 공략해 봅니다.
점점 템포도 올라가고,
하드해지고,
저도 언니에게 지기싫어 더욱 언니를 하드하게 공략해 봅니다.
더욱 진해지는 ㅅㅇㅅㄹ
언니가 ㅅㄱ도 괴롭혀 달라며 멀티적으로 요청이 옵니다.
아주아주 재밌게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

그러나 이 분위기를 깨버리는 저의 분신...

몸은 즐기는 격노하지 않는 저의 분신에 언니가 계속 인공 호흡을 해줍니다.
어찌저찌 다시 살려 언니가 소중이로 저의 분신을 입성시켰고, 따뜻한 주머니 속에서 뜨겁게 사랑을 나누어 봅니다.
하지만, 결국 정상위에서 죽은 분신... ㅠ
컨디션 난조 탓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언니의 따뜻한 주머니 속을 오래 못있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결국 언니의 손길로 분노를 끓어 올려 봅니다.
어떻게 해서든 열심히 언니가 격노시킬려 하고 점점 하드해지자, 결국 1차 예비콜과 함께 활화산처럼 터진 올챙이들.

감동의 쓰나미
힘들었을 언니에게 괜히 미안해 지네요.
왠지 제가 언니에게 내상한 느낌....
그래도 언니 마인드 좋고 서비스 좋은 카라언니는 밝은 미소와 함께 청룡열차도 태워줍니다.
매혹적인 언니의 눈빛. 흐뭇하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매혹적인 여우 같은 카라 언니와 즐거운 마무리를 하며 언니의 입술을 맞추고 아쉬움을 뒤로하며 인사를 하고 나옵니다.
열약한 상황에서도 시원하게 푸우의 분신을 터트려주고 마무리 해준 언니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렇게 마무리하고 내려와 실장님들께 인사를 드리며, 레드하우스 출조 낚시를 마무리합니다.
다 같이 마무리 한 후 이동하여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혼자보단 여러명이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뜨거운 불금을 불태운 하루였습니다.


시간을 짬내어 가며 이벤트를 계획하고 추진해주신 레드하우스 비공식 홍보대사님과 즐거운 분위기와 이벤트를 해주신 레드하우스 주간, 야간 실장님들, 상무님까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레드하우스에 역초이스 이벤을 자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그리고 카라언니는요?
마인드 정말 최고
애인모드 최고
장난끼 넘치는 매혹적인 여우
탄력적인 글래머
하드를 원하는 분이라면 하드하게
탈의도 빠르지 않게 천천히 손님의 취향에 맞춰
최적화를 해주는 언니야 말로 야간에 최고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