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두째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개인적인 사정으로 현재 백수상태라 하루 일과가 재활치료 및 집안일(해도해도 끝이 없냐;;;;) 및 오피스질과 챗방놀이 하던 중
이번에 낚시터 놀이 계획이 잡힌거 보고 같이 놀러가고는 싶은데 백수라 지갑은 신경쓰이고 한동안 못놀았더니 놀고싶은 맘도 굴뚝같고..... 의 생각과 고민 중
대화하다 자연스럽게 "응 너님 참석"(물론 이렇게 말씀은 안하셨쥬~ 뭐 뉘앙스는 그랬을 지도? ㅋㅋㅋ) 이라는 아우디 회장님의 이끌림에 그래 이건 놀으라는
계시다 놀자! 란 생각으로 낚시터에 놀러갈 날만 하루하루 손꼽으며 기다리다가 결전의 당일 전투력 충만한 상태로 약속시간에 맞쳐 이동할려는데......
흠.... 반년만에 방문하다보니 순간 길이 헷갈려서 방황........ 할 뻔 했지만 채팅방에서 말해준 이정표(?)를 보니 과거 기억이 되살아 나 무사히 도착한 그곳은




그렇습니다 과거 공개 채팅방때부터 핫했던 레드하우스인 것입니다.
오래간 만에 방문한 레드하우스에 최신(?)의 이벤트 좀 보자면

크 가격 참하다!(이글 보고계신 형님들 핫한 업소인 레드하우스로 빨리 달리시죠 ㅋㅋ 이가격이면 달릴각 아닙니까~!)
기타 이벤트와 다양한코스는 박스 한번 방문해 주시면 다양하게 있고 한&주실장님(주야 대표 실장님들 이시죠~)에게 문의 전화 문자 텔레그램 등등해 보시는 것도...
잠깐 딴데로 후기가 샛는데 오래간만에 방문이라 두근거리며 입장했더니 약속시간보다 이른데도 벌써 재야의 고수님들이 모여있어서 내뿜는 기운은 역시....
라고 느끼며 반갑게 인사 드리고 자기소개(?) 한뒤 오래간만에 만나뵙는 한실장님에게도 인사(전 제가 느낀대로 말씀드렸는데 접대멘트라뇨;;;;;;)도 드리고
수다 좀 떨다보니 주실장님도 오셔서 인사하고 저보다 늦게 도착하시는 분들과도 인사 및 안면 트고 있으니 금일의 결의를 다지고자 준비된 장소로 이동하자고
하여 실장님 및 회장님(역시......) 뒤따라 이동했더니

성공적인 낚시를 기원하며 이렇게 상다리가 뿌러질 정도로 한상 차려주셔서 맛나게 먹고
(제가 찍은 사진.... 분명 흔들림 방지기능 켜놨던거 같은데 심하게 흔들려 찍혀 있어서 아우디 회장님 사진 한장 도용했.....)
후식으로 산으로 쌓여 나온 수박도 냠냠하며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가 경건하게 샤워재게하여 몸과 마음을 준비(?) 한뒤 실장님들 따라 이벤트 방으로 이동
금일의 낚시인 역초이스!!!! (그렇습니다 저희가 언니들한테 낚이는 역초이스가 금일의 이벤트죠!) 를 준비하고자 다들 눈가리개 겸 놀이도구인 스타킹을
덮어쓰....거나 가리거나 하였더니 실장님들 보기엔 재미있고 웃긴가 사진찍고 웃고 떠들고 ^^(실장님 샷 중 하나 보자면 흠....)

지금보니까 얼굴의 반을 가리는 군요 ㅋ 저 검은 줄이 스타킹......(눈가린 뽀샵 아닙니더~ ㅋㅋㅋ)
여튼 눈가리고(저걸로 가려지냐고 하면.... 하나도 안보이던데요 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두근두근 대기하고 있으니 언니들 웃는소리가 가까워 지는데
흐으음.... 눈가리니까 청각 후각 촉각이 엄청 민감해 지니 언니들 향수향기에 취한다~ 고 생각하고 있는데 한 언니야가 앞에 오는게 느껴지던 와중에 바로
제 가운을 벗기더라고요.... 그렇죠 역초이스니까 언니들도 보고(?) 만지고(?) 선택해야하는거니까..... 근데 제가 전후가 좀 마니 차이나는 타입이라 언니들이
깔보겠는데 라고 생각하는순간 대각선에 손 쭉 뻗으며 "이오빠 내가 찜"~ 이러면서 절 끌어댕기는 언니야가 있는데 절 꼭 안으며 바로 제 동생녀석을 쓰담쓰담
하며 절 델꼬 나갈려는데 앞이 안보이니 걸음이 밍기적밍기적 하니까 언니가 자기만 잡고 따라 오라고 하여 언니 꽉 안고 양손으로 언니가슴 잡고 뒤따라가니
언니 또한 손으로 제동생잡고 조종...... 하여 언니방으로 무사히 입성 언니가 방문 닫고 제 눈에 씌워둔 스타킹 벗길때 그사이 "어떤 언니일까? 얼굴은? 몸매는....
딱 붙어서 왔더니 대충 견적은 나오는데~ 연애감은? 등등 오만 생각이 들던 와중에 제눈에 들어온 분은 바로

나비 매니저님 되시겠습니다.
일단 첫인상은(벌써 여기저기 다 만져 재꼇는데 이제 첫인상이야 ㅋㅋㅋㅋㅋ) 엄청 도도하고 뇌세적인 눈빛과 외모(흡사 SM플레이하면 전형적인 여왕님상?)
인데 절 보고 쏴악 웃어주는데 흠..... 인상이 바껴요 비유하자면 여왕님이 맹순이가 되어버렸다? 뭐 그런느낌의 갭모에가 폭팔...... 하고 일단 반쯤 벗겨진 제 가운은
마저 벗어 던지 언니야 의상도 벗어 재끼고 나니 적당한 키에 대문자 S 라인 몸매가 ㅗㅜㅑ..... 라인 엄청 이쁜거에 멍~ 하게 감상 하는데 언니 왈
"오뽜~ 첨에는 긔엽던데 지금 오빠꺼는...... 전후가 너무 다른거 아니냐"고 눈 흘기며 그거 어떻게 할꺼냐고 하길래 모든건 나비의 뜻대로 오늘은 내가 낚였으니까~
하는 개드립이나 치면서 잠깐 이야기 하고 놀다가 자~ 씻고 놀자~ 하면서 절 탕으로 인도하여 씻겨 주는데 엄청 꼼꼼하게 씻겨 주더라고요 거기에 기대지수가
하늘을 찌르며 올라가고 있다보니 덩달아 동생녀석도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고 올라가니까 그만좀 씅내고 누워! 란 말에 예이~ 하고 누웠더니 육중한 가슴에
아쿠아 범벅 만들어서 가슴으로 일단 전신 눌러주는데~ 크... 가슴으로 안마받는 느낌이 이거구나~ 묵직한거 두개로 눌러주니 온몸이 풀리는게 자연스럽게
신음이 흘러나오는데 언니 말하길 즐거우라고 다이타는데 안마받아 시원할때 나는 그런 소리가 나냐고~ 자기 크고 묵직한 두개 덕분에 야릇한것도 좋지만
너무 시원하다...... 고 했더니 그게 뭐냐면거 진짜 다이보여 준다며 응까시가 훅 들어오는데...... 좋더이다~ 분명 좋고 동생도 분기 탱천하는데 언니 가슴안마가
너무 시원(?) 해서 그 맛을 못 잊겠다고 하니까 응까시에서 사까시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데 크.... 방금 한 말 취소 좋아좋아좋아~ 하며 부르르 떨게되니까
이것 맛만 보여준거라고 돌아! 에 딱 돌아 누우니까 아쿠아로 맨질맨질한 큰거 두개만 눈에 들어와 자연스럽게 손뻗어서 맹질맹질~ 잠깐 하다가 앞판 물다이 타는데
크 역시 이언니 가슴이 묵직해서 느낌 좋고 뭉친데도 풀어주는 효과(그거시 안마.....)가 쩐다 하고 있지만 일단 눈으로 보이는게 보이는거다 보니 동생이 씅질내고 있으니까
69로 Bj하니 제 얼굴앞에 아름다운 꽃잎보여 맛좀 볼려니까 자세 돌리며 쉽게 주지 않어~ 하며 히뵷해 주는데..... 방금 본게 있다보니 히뵷느낌이 2배!
자연스럽게 허리가 돌아가고 상하 움직이니 언니도 반응오는가 그만씻고 가자고 하여 아쉬움 반 기대반으로 씻고 마른다이 이동하여 찐한 kiss부터 시작하며
서로 손장난질 하다가 아까는 맛보기였다면서 사까시 시전해 주는데 흠..... 오랫만에 "입보지"를 경험하는구나~ 흡입력으로 강약조절이 아주 뛰어나서 살살 신호
가 오려고 하는데 그걸 느꼈는가 언니가 바로 장갑 끼우길래 이대로 하면 바로 가겠다 싶어서 언니 들어서 눕힌뒤 진정할 겸 해서 언니 전신을 쓸어담고 햩고
맛보며 즐기다 아까 제대로 맛 못보았던 언니 조개 찾아 맛보고 즐기니 언니야도 반응 오는가 홍수가 나기 시작하길래 지금이 타이밍이다 싶어서 바로 합체하는데
흠 마치 언니 소중이가 제 동생을 마중나온듯한 느낌? 부드럽게 동생을 감싸주는게 느껴지는게 이런느낌 오래간만이야~에 살포시 여운 느끼고 있으니 정상위
인데도 언니가 허리돌림과 스킬을 보여주니 거기에 저 또한 화답하여 강강약 중간약약~ 등등 의 리듬타다고 있으니 언니가 감질난다고(?) 절 확 눕히더니
위로 올라타서 요분질을 하는데 자비없이 내려 찍어주는 스킬에 좋긴한데 더 즐기고 싶어서 다시 언니 돌리며 서로 즐거울 뒤치기로 가자고 합의(?) 보고
언니 뒤에서 올라타서 합체하는데 서로 비명이.... 너무 좋아 ~@@~ 더이상은 아깝지만(?) 못 참겠어서 풀파워로 움직였더니 여지없이 그냥 터져버렷! ㅎㅎㅎ
터트리고 딱 누울려니 벌써 시간이 되었는가 울려퍼지는 벨소리 잠시 무시하고 껴 안고 잠시 여운 좀 즐기다가 (역시나) 꼼꼼히 언니야가 씻겨줘서 개운하게
방에서 나와 다른 휜님들과 서로 낚시어떗는지 이야기 좀 하다가 먼저 가셔야 하는 분들은 먼저 가시고 남은분들과 실장님들도 합류하여 간단하게 치맥한잔
때리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놀다가 복귀했습니다~
p.s 역초이스 업소 측에서도 쉬운 결정이 아니었는데 승인해 주셔서 재미있고 즐거운 이벤트가 되었습니다(항시 있는 이벤트 아니니 업소 가셔서 떙깡 부리시면 곤란합니다.... 다음번 언젠가 이벤트 있을때.....)
p.s2 어디까지나 달림의 느낌은 제 주관이다 보니 다소 차이 있을수 있고 매니저님 컨디션과 등등으로 서비스의 차이는 항상 있을 수 있다는거 아시죠? ㅎㅎ
p.s3 이 큰 이벤트 기획 추진 해 주신 우리 아우디 회장님께 다시한번 박수를!(결단 내려준 레드하우스에게도 다시한번 감사를!)
p.s4 오늘 오피쓰가 마니 아프길래 후기쓴거 저장전에 복사한다는게 잘못해서 지워버려서 다시 썻는데....... 흠.... 아까처럼 개그가 터지는것도 아니고
다시 써서 그런가 좀 밍숭맹숭 해 졌는데.... 다시 feel 올라오면 수정이 좀 있을 수도? ㅎㅎ
하여간 처음본 분들이 많았지만 오프모임 재미있었습니다(이런 맛에 오프하는거죠~) 다름에 또 기회 된다면 함께해요 ^^
다들 즐달(즐딸?) 만 가득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