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 주간
⑥ 경험담(후기내용) :
┏━━♡━━━* * * * 키:169
★ 유나 (오전10시 - 오후 7시)* ★ *
┗━━━━* * * * 가슴 사이즈: B+컵
유혹적인 눈빛~ 락교층을 장악하러 온 그녀!
애인모드의 최고의 경지에 오른 핫한 유나
탐스러운 자연산 가슴에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
제대로 즐길 줄 아는 밝히는 아이~
청순한 모습도 섹시한 모습도 둘다 보이는
화사한 느낌, 깔끔한 느낌에 예쁜 외모
은은한 눈웃음이 참 예쁜 유나입니다
늘씬하게 쭉빠진 모델급 몸매
적당한 S라인도 보이고 볼륨감도 가지고 있죠
너무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기억이 완벽하진 않지만
얼굴도 몸매도 더 예뻐진듯합니다
엘베문이 닫히기도 전부터 훅 들어오는 유나
섹시하게 막 들이대는 스타일의 성격
Lock 복도와 아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죠
관전중인 복도에서 유나는 더 돋보입니다
알아서 저를 끌고다니며 여기저기 구경시켜주다가
맘에 드는 장면을 보았는지 저를 벽에 밀치고
달콤한 키스를 마구마구 날려주는 유나
애무를 해주면서 제 손을 꽃잎으로 가져가더니
섹드립까지 날리면서 제대로 즐겨버립니다
선물을 씌우고 폴짝 올라타더니
알아서 템포를 조절해가며 쌀것같은 짜릿함까지 주는 유나
즐길만큼 충분히 즐기고 잠시 방에서 쉬어가기로 합니다
복도에선 완전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잠시 쉬는동안은 참 편안한 대화를 나눌줄 아는 유나네요
가볍게 장난도 치며 웃음꽃이 피는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오빠 이제 쉴만큼 쉬었지? 물다이 타자"
복도에서 그랬던것처럼 물다이로 또 끌려갔습니다 ㅎ
유나는 못하는게 무엇일까요.. 물다이도 참 잘 탑니다
자기만의 특별함이 있는 바디에 이어
저를 꽈배기로 만들어버리는 짜릿한 애무까지
간만에 또 어두운 천장에 별을 보았습니다
침대로 먼저와 있는데 음흉한 표정을 지으며 다가오는 유나
달콤한 키스로 훅 달궈버리더니
바로 69자세에서 같이 애무를 즐기자고 덤벼듭니다
예쁜 꽃잎을 마구마구 예뻐해주니
맘껏 섹드립을 날리며 즐겨버리는 유나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선물을 찾고는 연애를 시작합니다
복도에서의 꼽기는 진짜 맛보기에 불과합니다
꽉차는듯한 쪼임으로 뜨겁게 잡아주는 그곳을 느끼다보면
저도 모르게 신호가 빠르게 올라올수밖에 없습니다
자세를 바꿔가며 이렇게 저렇게 즐겨도 더할나위없는 연애감
거기에 섹시한 신음과 섹드립까지 치며 즐겨버리는 유나
완전 짜릿한 절정을 느껴버렸습니다
합체상태에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쪽쪽 뽑아주더니
다음에는 투샷으로 놀자며 저를 잡아먹으려는 유나 ㅎ
제대로 뜨겁고 짜릿하게 즐기고 싶으시면 유나를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