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는 대박임. 로리 매니아들 필견녀
① 방문일시 : 08-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션
④ 지역 :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 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친구랑 술한잔 먹고 오션에 가봅니다.
오션에서 내상 입은 적이 없어서 친구도 흡족히 미리 전화 한통 넣고 들어갑니다.
친구는 워낙에 글램한거를 좋아해서 보라를 보기로 하고
저는 로리필의 스타일을 좋아해서 준이를 보기로 합니다.
사이좋게,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방에서 실장님이 해장 라면을 끓여주셔서
라면으로 속을 풀고 대기 해봅니다.
그렇게 제가 먼저 준이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방에서 만난 준이는 정말 귀엽습니다. 마른 체형에 이쁜 얼굴
그리고 어려보이는 페이스. 그렇게 준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다가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준이가 깔끔히 한번 더 샤워를 시켜주고,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오~ 몸이 착 달라붙어서 저를 애무하는데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움찔거리면서 제가 반응할때마다 더 깊게 들어오는 애무에
정신차리기가 힘드네요. 그렇게 긴 물다이가 끝나고, 마른다이로 나옵니다.
기다리고 있으니 준이가 옆으로 오네요. 그리고 서서히 키스와 함께
준이의 깊은 애무가 다시 시작됩니다. 그리고 육구자세로 준이를
먹어볼때는 정말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준이와 함께 서로를 애무하다가
준이가 여상으로 시작을 종을 알립니다. 허리를 돌리면서 움직이는
준이는 왜이리 이쁜지. 앉아서 자세를 바꿔서 그리고 정상위로 달립니다.
마지막은 역시 후배위로 마무리를 해봅니다. 기분 좋게~ 마무리를 하고,
준이와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기다리니 친구녀석이 오네요. 어찌나 좋은지.. 입이 귀에 걸렸네요.
간만에 친구와 즐겁게 보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