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모닝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 주간의 대표 귀요미 모닝.
요즘은 이런 처자에게 끌리더군요.
아무래도 취향이 좀 바뀐 것 같습니다. 예전에 쌕하고 늘씬한
레이싱 모델 스타일의 여자에게 마음이 동했는데
이젠 귀엽고 상큼하고 어여쁘고 그런 여자가 좋네요.
와꾸가 귀욤상이긴 해도 선수로서의 자질은 빠지는게 하나도 없더군요.
스킬이면 스킬 떡감이면 떡감 다 커버됩니다.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쉬지않고 들어오는 서비스.
60분의 시간이 주어졌으면 60분 동안 풀로 즐기고 가야 한다며
입으로 손으로 거시기로 절 즐겁게 해주기 바쁘더군요.
여우같은 것이 말도 예쁘게 하면서 사람 맘을 어찌나 쥐었다 폈다 하는지
이젠 캐슬의 대표선수라고 불러되 될 것 같아요.
단순히 이쁘다고 단순히 바디 잘탄다고 단순히 긴자꾸라고 해서
그 가게의 간판이 되는 건 아니죠.
남자를 기쁘게 해 줄 마인드가 갖춰져 있어야 하는데요.
모닝은 바로 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