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때까지 못기다리고 더위를 피하려고 낮걸이를 했습니다
근처 시네마에 가서 실장님과 얘기 좀 나누다가
제이를 추천해주시는 실장님 표정에서 자신감이 뿜뿜 ㅎㅎ
사워하고 준비하는동안 기대감에 벌써부터 군침이 돌더군요
드디어 언니방으로 안내받고 인사를 하는 제이와 마주했어요
고급미가 느껴지는 작고 예쁜 얼굴에 모델핏의 늘씬 몸매..
민필나는 깨끗한 와꾸이고 키는 170의 슬림 장신입니다
보자마자 와우~ㅎㅎ
피부톤은 깨끗하고 보들보들 합니다
서비스에서 비제이는 엄청난 포스를 뿜습니다
키스도 기본이고 서비스와 애인모드 다 좋습니다
60분간 모델한테 서비스 받는 착각을 안겨주네요 ㅎㅎ
시크한 매력이 어느덧 여성스럽게 섹시한 매력으로 바뀝니다
츤데레 마인드가 웬지 귀엽기도 하고 더욱 예뻐 보이네요
69로 역립시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꼴릿한 교감이 모락모락 ㅎㅎ
어느덧 CD가 장착되었고 부드럽게 정상위로 깊게 진입~
작은 탄식 같은 제이의 신음이 야릇하게 다가오네요
그리고 시작된 피스톤 운동에 맞춰서 수량이 느껴집니다
제이의 야한 표정의 변화와 연애감이 끈적하게 참 훌륭합니다
뒤치기로도 제이의 몸을 탐닉하다가 큰 쾌감에 사정감이~
정상위로 다시 늘씬한 제이의 다리를 잡고 강하게 피스톤질~
결국엔 시원하게 발사하고 곧이은 후의에 몸이 떨리네요
순간 제이가 뽀뽀를 하길래 키스로 답을 해버렸습니다
보통 야간에 달리는데 제이 재접하러 또 낮에 와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