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똥차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공무원 회장조 똥차 언니를 오랜만에 재접 했습니다.
주 5일제 공휴일 휴무와 출근부 불 켜지면 마감 테크 타는 회장조 ㅎㅎ
섹시하고 이쁜 얼굴에 167~8정도의 늘씬한 키에 슬림한 몸매
자연산 C컵의 가슴까지 탑재한 만렙 하드웨어 똥차 언니 입니다.
거기에 웨이브진 긴 머리가 여성스러움을 더해주고
핫하디 핫한 하이레그 똥꼬 원피스는 섹시미를 한층 더 해준다는~~
클럽방에서 서브 언니들과 함께 환상의 팀웍을 보여주는 똥차언니…..
똥차와 서브 언니들 보지도 만지고 가슴도 빨고 떡도 치면서 원샷을 하고
방으로가서 똥차 언니와 두번째 2라운드에 진입 합니다.
클럽을 하고 왔기에 시간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본인만의 루틴을 추구하며 하드한 스킬로 넉다운을 시키네요.
전매특허 우유먹자 타임과 햄버거는 언제 받아도 꼴릿하다는 ㅎㅎㅎ
그러면서 자연스레 역립으로 이어지고 골뱅이를 시전하게 되면
보짓물을 주르르륵 흘리는 야성녀 똥차 언니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
본게임에서의 연애감도 정말 좋아서 뻑뻑하지 않고 미끄럽고
부드러우면서도 그 안에 타이트함이 찰집니다.
예쁜외모, 섹쉬한 실루엣에 하드한 서비스 똥차언니!!
왜 공무원 회장조 인지 만나보시면 아시게 되실거라 생각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