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에 이런 언니가 있었군요. 수지!!
① 방문일시 : 8/1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마사지로 몸도 풀겸 제일 마음 가는 CT스파로 향합니다.
컨디션 상 마사지를 먼저 받고 싶어 실장님에게 요청했어요.
샤워하고 관리사님 만나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3번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마사지를 적당한 압으로 잘해주시네요.
온몸에 피가 도는 듯한 느낌이 나는게 상쾌해지더군요.
요 느낌 살려서 이제는 연애하러 갑니다. ^^
이번에 만난 수지는 사이즈 자체는 아담한 편인데,
섹시함이라던가, 색기는 어지간한 쭉빵언냐 못지 않네요.
게다가 몸매 라인자체가 S라인. 허리와 골반이 정말 예쁘더군요.
피부도 하얗고 맨들맨들~ 보들보들~ 만지면 기분이 좋아져요~
게다가 그 밝은 성격에서 나오는 살짝쿵 애교는 어유~~ 녹네요, 녹아.
웃는 모습은 귀엽기도 하고 이쁘면서 순수해보입니다.
분위기 편안하게 해서 살짝 맘을 놓고 있었는데,
막상 시작을 하니, 청순한 느낌의 언냐가 완전 요부모드로 돌변~
와~ 이런 스타일이었어??
키스부터 그냥 적극적이었습니다.
수지와 키스하면서 몸을 더듬어보는데, 어유~ 부드럽고 탱탱하고 찰지고~~
막 제 몸을 거침없이 잡아먹는데, 제 똘똘이가 벌떡~
섹시한 눈빛으로 절 바라보더니, 똘똘이를 스윽~ 손에 쥐고 살살 만져줍니다.
아아~~ 손이 왜케 좋은건가요~~
수지의 입안으로 빨려들어가듯 사라졌다 나왔다 하는 똘똘이...
쾌감에 몸을 비틀었습니다.
절 갖고놀듯 부드러운 애무는 계속되고...
참을수 없어서, 저도 수지에게 봉사를 좀...ㅎㅎ
가슴도 예쁘고, 무엇보다도 거기도 참 예쁘네요~
츕츕~ 쩝쩝~ 맛을 보니, 촉촉히 젖어들면서 물을 흘리는데요~~
따뜻함과 수지의 신음과 떨리는 몸의 반응은 정말 환상적~
콘 씌우고 수지의 안으로 밀어넣습니다.
촉촉해서 무리없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입구부터 쪼임이 남달라요~ 다 밀어넣고 나니, 본격적인 수지의 쪼임.
수지의 쪼임만으로도 황홀했습니다.
수지를 안고서 그야말로 불떡했죠.
한바탕 일을 치르고서 사정후, 상냥한 수지를 안고서 잠시 누워있다가 마무리 잘~ 하고 나왔습니다.
나올땐 여친처럼 다가와 섹시하게 키스를~~ 기분 좋네요~ ^^